Agile 2009 Conference 참관기 - 1일, Priorizing Your Product Backlog
Work & Study/TechTalk 2009/09/01 12:49
제품 백로그를 구성하는 사용자 스토리를 우선순위에 따라 정렬하는건 중요합니다. 그럼 어떻게 우선순위를 매기는게 적절할까요? 발표에 앞서 마이크콘은 비즈니스 관점에서의 제품 백로그의 가치를 강조합니다. 제품 백로그에는 한 스프린트에 대한 항목뿐만 아니라 전체 릴리즈될 범위까지 들어있으며 이들에 대한 우선순위는 비즈니스 관점에서 결정되어야 합니다.
사용자 스토리와 관련해서 세가지 용어가 등장합니다.
왜 테마가 필요할까요? 사용자 스토리를 특정 테마를 기준으로 우선순위를 정하게 되면 서로 반하게 우선순위가 매겨지는걸 피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자동차에서 발 뻗는 곳의 크기와 엔진룸의 크기중 어느 것이 더 중요할까요 ? 이런 내용을 그냥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어떤 비즈니스 적인 입장에서 보느냐에 따라 그 중요성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비즈니스 가치를 고려하여 우선순위를 정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 보겠습니다.
스텝1: 다름 릴리즈에 중요한 테마를 5-9개 선정합니다.
스텝2: 베이스 라인 테마를 정합니다.
스텝3: 베이스 라인 테마를 기준으로 다른 테마를 상대적으로 평가합니다.
2.Theme scoring
스텝1: 테마에 대한 가중치를 매긴다.
스텝2: 각 판단기준(Criteria)에 대한 베이스 라인 테마를 매번 설정한다.
스텝3: 베이스라인 테마를 기준으로 각 판단기준별로 점수를 매긴다.
3.Relative Weighting
스텝1: 테마나 스토리의 이익을 1~9 사이의 숫자로 평가한다.
스텝2: 테마나 스토리의 손실을 1~9 사이의 숫자로 평가한다.
스텝3: 위 값을 이용하여 전체 테마나 스토리의 가치를 계산한다.
스텝4: 각 테마에 대한 추정치를 정한다.
스텝5: 추정치를 이용해 비용 비율을 계산한다.
스텝6: 우선순위를 결정한다.
4.Kano Analysis
사용자가 원하는 기능을 세가지 타입으로 정리하여 평가하는 방법
Exciters/Delighters: 사용자가 보기 전까지는 원하는지를 알지 못하는 기능
Linear: 있으면 있을수록 좋은 기능
Mandatory/Baseline: 반드시 있어야 하는 기능
마지막에 들은 Kano Analysis는 어떻게 정량적인 숫자로 연결되는지 좀 헷갈리네요. 제대로 이해하려면 더 찾아봐야 할거 같습니다. 첫번째 세션에서는 백로그에 대한 비즈니스 관점의 우선순위를 정량적으로 결정하는 방법에 대해 배운게 유용한거 같습니다. 마이크콘은 농담도 섞어 가며 강의를 재밌게 잘하는거 같습니다.
사용자 스토리와 관련해서 세가지 용어가 등장합니다.
- 사용자 스토리(User Story): 사용자나 고객관점에서 원하는 기능에 대한 명세
- 테마(Theme): 관련있는 사용자 스토리의 집합
- 에픽(Epic): 큰 사용자 스토리
왜 테마가 필요할까요? 사용자 스토리를 특정 테마를 기준으로 우선순위를 정하게 되면 서로 반하게 우선순위가 매겨지는걸 피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자동차에서 발 뻗는 곳의 크기와 엔진룸의 크기중 어느 것이 더 중요할까요 ? 이런 내용을 그냥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어떤 비즈니스 적인 입장에서 보느냐에 따라 그 중요성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비즈니스 가치를 고려하여 우선순위를 정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 보겠습니다.
- Theme Screening
- Theme Scoring
- Relative Weighting
- Kano analysis
스텝1: 다름 릴리즈에 중요한 테마를 5-9개 선정합니다.
스텝2: 베이스 라인 테마를 정합니다.
스텝3: 베이스 라인 테마를 기준으로 다른 테마를 상대적으로 평가합니다.
2.Theme scoring
스텝1: 테마에 대한 가중치를 매긴다.
스텝2: 각 판단기준(Criteria)에 대한 베이스 라인 테마를 매번 설정한다.
스텝3: 베이스라인 테마를 기준으로 각 판단기준별로 점수를 매긴다.
3.Relative Weighting
스텝1: 테마나 스토리의 이익을 1~9 사이의 숫자로 평가한다.
스텝2: 테마나 스토리의 손실을 1~9 사이의 숫자로 평가한다.
스텝3: 위 값을 이용하여 전체 테마나 스토리의 가치를 계산한다.
스텝4: 각 테마에 대한 추정치를 정한다.
스텝5: 추정치를 이용해 비용 비율을 계산한다.
스텝6: 우선순위를 결정한다.
4.Kano Analysis
사용자가 원하는 기능을 세가지 타입으로 정리하여 평가하는 방법
Exciters/Delighters: 사용자가 보기 전까지는 원하는지를 알지 못하는 기능
Linear: 있으면 있을수록 좋은 기능
Mandatory/Baseline: 반드시 있어야 하는 기능
마지막에 들은 Kano Analysis는 어떻게 정량적인 숫자로 연결되는지 좀 헷갈리네요. 제대로 이해하려면 더 찾아봐야 할거 같습니다. 첫번째 세션에서는 백로그에 대한 비즈니스 관점의 우선순위를 정량적으로 결정하는 방법에 대해 배운게 유용한거 같습니다. 마이크콘은 농담도 섞어 가며 강의를 재밌게 잘하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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