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럼에서의 추정은 크게 두가지 입니다. - 사용자 스토리에 대한 포인트, 태스크에 대한 시간
이중 태스크 시간은 개발자에 따라 변동이 커서 신뢰도가 떨어집니다. 물론 팀으로 추정한다거나 표준 시간을 정해준다거나 하면 좀 나아지기도 합니다.
기왕 그렇다면 차라리 태스크 시간을 같은 시간으로 고정시키는건 어떨까요? 보통 8시간 근무니까 4시간짜리 2개 태스크로 정해주는것도 나쁘지 않을거 같습니다.
그러다가 태스크를 상세히 정할 단계가 되면 더 세분화 할 수 있게 해주는거죠.
시간별로 포스트잇을 다양화 해서 시간이 많이 걸리는 태스크가 무엇인지 바로 알아차릴 수 있게 하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이중 태스크 시간은 개발자에 따라 변동이 커서 신뢰도가 떨어집니다. 물론 팀으로 추정한다거나 표준 시간을 정해준다거나 하면 좀 나아지기도 합니다.
기왕 그렇다면 차라리 태스크 시간을 같은 시간으로 고정시키는건 어떨까요? 보통 8시간 근무니까 4시간짜리 2개 태스크로 정해주는것도 나쁘지 않을거 같습니다.
그러다가 태스크를 상세히 정할 단계가 되면 더 세분화 할 수 있게 해주는거죠.
시간별로 포스트잇을 다양화 해서 시간이 많이 걸리는 태스크가 무엇인지 바로 알아차릴 수 있게 하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Work & Study > TechTalk' 카테고리의 다른 글
| UML 아직도 많이 쓰이고 있는가? (3) | 2010/06/03 |
|---|---|
| Testable Java (0) | 2009/11/21 |
| 추정에 대하여 (0) | 2009/10/26 |
| 테스트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만드는 방법 (2) | 2009/10/19 |
| Mock 객체가 단위테스트를 컨텍스트와 분리하는일만 하는 것은 아니다. (0) | 2009/10/18 |
| XP 개발자 VS 스크럼 개발자 (2) | 2009/10/0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