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개발에 있어 가장 중요한 가치는 어디에 있는가? 누가 결정하는가?
이런 질문에 답을 줄 수 있는 사람은 고객뿐입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고객을 단순히 고객으로 보지 않고 이해관계자로 그 영역을 넓혀서 이야기를 진행하며 역할에 따라 상세하게 구분하고 있습니다.
책중에 "이해 관계자의 관점에서 성공을 정의하라"는 부분이 나오는데 퍼뜩 이런 농담이 생각나더군요.
이런 질문에 답을 줄 수 있는 사람은 고객뿐입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고객을 단순히 고객으로 보지 않고 이해관계자로 그 영역을 넓혀서 이야기를 진행하며 역할에 따라 상세하게 구분하고 있습니다.
- 내부관계자
- 주관계자
- 최종사용자
- 협력관계자
책중에 "이해 관계자의 관점에서 성공을 정의하라"는 부분이 나오는데 퍼뜩 이런 농담이 생각나더군요.
수술은 성공했습니다. 하지만 불행하게도 환자는 사망했습니다.뭐가 성공했다는 걸까요? 환자의 병이 낫는것을 성공으로 봐야 하지 않을까요. 책에서 인용한 톰 포펜딕의 말로 마무리 합니다.
요구사항의 잦은 변경은 프로젝트 초기에 팀이 상세한 계획을 수립하려고 지나치게 구체적인 의사결정을 너무 일찍 내리기 때문이다. 이해관계자의 목표를 이해하고 내부관계자의 제약조건을 충족 시키기 위해 필수적으로 해야 할 피드백을 받기도 전에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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