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1일 새해 첫날 우연히 이 책을 봤습니다.(글 보다는 사진이 많아 읽었다기 보다 봤다는 편이 더 맞는듯 합니다.)
이 책은 아티스트 미란다 줄라이와 해럴 플레처가 2002년 부터 7년간 진행했던 <나를 더 사랑하는 법> 프로젝트에 참여했던 많은 사람들의 과제중 일부를 책으로 엮은것 입니다. 프로젝트는 끝났지만 그 결과는 http://www.learningtoloveyoumore.com 에서 지금도 볼 수 있습니다.
유사한 프로젝트를 한국에서 진행했던 결과물들이 또 하나의 책으로 같이 제공됩니다. <나를 더 사랑하는 법> 한국 프로젝트는 여기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책을 번역하고 한국 프로젝트를 진행하신 분은 김지은 아나운서 입니다. 연예인 젬병이지만 출발 비디오 여행을 즐겨봤던 탓에 기억합니다. ^^ 15년간 아나운서로 활동했으며 <서늘한 미인>, <예술가의 방>이라는 책을 낸 이력이 있습니다.
책의 내용은 수행했던 과제를 순서대로 보여줍니다. 그런데 이 과제를 수행했던 방식이 사람마다 다양한게 많은 재미를 줍니다. 주제들도 한 번쯤 따라해보면 좋을만한 것들이 많이 보입니다.
새해 첫 날 참 좋은 느낌을 주는 책을 봤네요. 이번 해에는 인문서도 많이 봐야겠습니다.
이 책은 아티스트 미란다 줄라이와 해럴 플레처가 2002년 부터 7년간 진행했던 <나를 더 사랑하는 법> 프로젝트에 참여했던 많은 사람들의 과제중 일부를 책으로 엮은것 입니다. 프로젝트는 끝났지만 그 결과는 http://www.learningtoloveyoumore.com 에서 지금도 볼 수 있습니다.
유사한 프로젝트를 한국에서 진행했던 결과물들이 또 하나의 책으로 같이 제공됩니다. <나를 더 사랑하는 법> 한국 프로젝트는 여기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책을 번역하고 한국 프로젝트를 진행하신 분은 김지은 아나운서 입니다. 연예인 젬병이지만 출발 비디오 여행을 즐겨봤던 탓에 기억합니다. ^^ 15년간 아나운서로 활동했으며 <서늘한 미인>, <예술가의 방>이라는 책을 낸 이력이 있습니다.
책의 내용은 수행했던 과제를 순서대로 보여줍니다. 그런데 이 과제를 수행했던 방식이 사람마다 다양한게 많은 재미를 줍니다. 주제들도 한 번쯤 따라해보면 좋을만한 것들이 많이 보입니다.
- 과제10. 자신의 하루를 전단지로 만들어 보기.
- 과제14. 지금까지 살아온 이야기를 써보기.
- 과제50. 플래시 터트린채 침대 아래 사진찍기.
- 과제63. 응원의 게시물 만들기.
새해 첫 날 참 좋은 느낌을 주는 책을 봤네요. 이번 해에는 인문서도 많이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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