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안철수 교수님이 EBS "일류로 가는길"에 나오셔서도 비슷한 이야기를 하셨던거 같습니다. 현인은 서로 통하나 봅니다.
인건비는 행복을 얻고자 회사에 들어와
열심히 일한 직원의 노동에 대한 대가다.
회사의 목적은 직원을 행복하게 만드는 것,
그런 의미에서 직원을 행복하게 만드는
인건비를 지불하는 일은
기업 활동의 진정한 목적이기도 하다.
우리 회사에서는 직원을 가족으로 생각한다.
인건비 총액이 많을수록 좋은 일이라고 여긴다.
인건비를 절감의 대상인 비용으로 여기지 않는 것이다.
- 츠카코시 히로시, ‘오래 가려면 천천히 가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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