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말해보라. 그러면 잊어버릴 것이다.
내게 보여주라. 그러면 기억할지도 모른다.
나를 참여시켜라. 그러면 이해할 것이다.
- 필립 코틀러, ‘마켓 3.0’에서 인용한 중국 속담
그래서 인가요. 교육할때 보면 강의시간에 집중을 잘 못하던 친구들도 다 같이 참여해서 뭔가를 만들고 이야기 하라고 하면 곧잘 따라 합니다. (제 강의 스킬이 부족해서 일수도 ^^)
가끔 삼천포로 빠져서 넋두리와 재테크에 대한 이야기로 꽃을 피우긴 하지만 참여형 교육이 확실히 좋은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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