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는 직무라는게 있는데 저는 약 5~6년전부터 SA(Software Architect)라는 직무를 갖고 일하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문득 궁금해졌습니다.
기술적 장애를 해결하는 사람
일일 스크럼에서 드러나는 많은 이슈들은 제때 해결되어야 합니다. 만약 그렇지 못하면 업무팀은 이슈를 이야기 하지 않게 됩니다. 말해봐야 소용없다고 생각하는거죠. 그래서 빠른 피드백이 중요합니다. 아키텍트가 업무팀이 진행하는 일일 스크럼에 참석하는게 좋습니다. 팀이 너무 많다면 스크럼의 스크럼(Scrum of Scrum)에 참석해서 장애요소가 무엇인지 직접 듣고 해결에 앞장서야 합니다.
이터레이션 0를 진행하는 사람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진행하기 전에 많은 것들이 검증되어야 합니다. 이를 위한 작업을 주도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표준을 관리하고 정제하는 사람
분석,설계,개발을 단계적으로 진행할때는 시간이 있습니다. 개발을 위한 표준을 정의하고 확인할 시간. 하지만 이터레이션을 진행한다면 그럴 여유가 없습니다. 누구 한명이 표준을 정할 수 없으니 많은 개발자들이 진행하는 선도 개발을 정제하고 관리해 나가야 합니다. Wiki와 같은 툴을 활용하면 좋습니다. 일일 스크럼에서 공유하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개발자의 가려운 부분을 긁어주는 사람
개발하다 보면 반복적으로 진행해야 하는 기계적인 작업이 있는데 이런 사항을 자동화 해서 생산성을 높이는데 기여합니다. 이때 CI등의 기법이 활용됩니다.
이번주 금요일 아키텍트 대회에서 이런 주제로 발표를 하려 합니다.
애자일로 개발하는 프로젝트에서 아키텍트의 역할은 어떤 것일까?프로젝트에 스크럼과 같은 애자일 방법론을 적용하게 되면 전통적인 역할이 달라지는게 보통입니다. 프로젝트 관리자의 역할, 테스터의 역할, 아키텍트의 역할 등
기술적 장애를 해결하는 사람
일일 스크럼에서 드러나는 많은 이슈들은 제때 해결되어야 합니다. 만약 그렇지 못하면 업무팀은 이슈를 이야기 하지 않게 됩니다. 말해봐야 소용없다고 생각하는거죠. 그래서 빠른 피드백이 중요합니다. 아키텍트가 업무팀이 진행하는 일일 스크럼에 참석하는게 좋습니다. 팀이 너무 많다면 스크럼의 스크럼(Scrum of Scrum)에 참석해서 장애요소가 무엇인지 직접 듣고 해결에 앞장서야 합니다.
이터레이션 0를 진행하는 사람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진행하기 전에 많은 것들이 검증되어야 합니다. 이를 위한 작업을 주도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표준을 관리하고 정제하는 사람
분석,설계,개발을 단계적으로 진행할때는 시간이 있습니다. 개발을 위한 표준을 정의하고 확인할 시간. 하지만 이터레이션을 진행한다면 그럴 여유가 없습니다. 누구 한명이 표준을 정할 수 없으니 많은 개발자들이 진행하는 선도 개발을 정제하고 관리해 나가야 합니다. Wiki와 같은 툴을 활용하면 좋습니다. 일일 스크럼에서 공유하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개발자의 가려운 부분을 긁어주는 사람
개발하다 보면 반복적으로 진행해야 하는 기계적인 작업이 있는데 이런 사항을 자동화 해서 생산성을 높이는데 기여합니다. 이때 CI등의 기법이 활용됩니다.
이번주 금요일 아키텍트 대회에서 이런 주제로 발표를 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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