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해 8월초에도 Agile 2010 컨퍼런스가 미국 플로리다 올랜도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컨퍼런스에 어떤 주제에 대한 발표가 많은지를 살펴보면 요즘 인기있는 애자일 토픽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키노트
이번 키노트는 베데라 리서치 랩(Bedarra Research Lab)의 데이브 토마스(Dave Thomas)와 마운틴 곳의 마이크 콘(Mike Cohn)이 맡았습니다. 베데라 컨설팅의 데이브 토마스는 저희 회사에 몇년간 컨설팅을 진행한적이 있어 인연이 있는 분입니다.
이 분도 애자일 선언(Manifesto for Agile Software Development)의 발제자중 한분으로 꽤 유명한 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동명이인이 한분 있는데 실용주의 프로그래머의 저자도 데이브 토마스 입니다.
발표 주제가 'An Unplugged Retrospective on the Agile Decade'입니다. 근 10년간 진행되어온 애자일의 발전에 대해 돌아보고 나아가길에 대해 이야기 하는것 같습니다.
마이크 콘은 사용자 스토리나 애자일 추정에 관한 많은 책, 강연으로 이미 유명한 분이죠. 이번 키노트 제목을 보니 ADAPTing to Agile for Contined Success 입니다. 아마도 그의 최근 책인 Succeeding with Agile의 2장 내용일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InfoQ에도 관련기사가 올라와 있습니다.
스테이지(Stage)
2009년에 비해 눈에 띄게 차이나는 부분은 보이지 않습니다. 다만 Enterprise에 대한 스테이지가 몇개 세분화되어 추가되었네요. (왼쪽이 2009년, 오른쪽이 2010년입니다.)
상세 프로그램(Schedule)
2009년에 비해 달라진 부분이 몇가지 있습니다.
처음 참가한 사람들을 위한 사전세션(First Time Attandee Orientation)이 생겼습니다. 사실 컨퍼런스 처음가면 어리둥절하기 쉬운데 전날 이런 행사에 참여하면 그래도 낫죠. 전날 관광 예정이었다면 이걸 빌미로 하루 먼저 갈수도 있고. ^^;
마지막 날 오전에 키노트 세션이 있습니다. 사실 컨퍼런스 뒤로 갈수록 뭘 들어야 할지 고민하게 됩니다. 인기 강사들의 세션이 앞날 중복으로 열리기 일쑤거든요. 근데 이번에는 마지막에 Rohn Jeffrie와 Mike Cohn의 세션이 연속으로 진행됩니다. 대박이군요.
메인 세션을 훝어보니 이름만 들으면 알수있는 쟁쟁한 애자일리스트들의 세션들이 즐비하네요. 헨리크리닉버그,스캇앰블러, 에스더 더비, 마이크콘,에릭감마,제시카 리퍼브룩, 스캇앰블러,아마드 시드키,등등
해외 컨퍼런스를 처음 갔을때 생각납니다. 세션은 정말 많은데 누구것을 들어야 할지 몰라 고민하다 제대로 된 세션을 못찾아 헤메기 일쑤였는데..그래도 몇번 갔다오고, 발표자 모집할 때부터 관심을 가지고 살펴보니 좋은 세션들이 많이 보이네요. 아쉽지만 다음 기회를 노려야 할거 같습니다.
키노트
이번 키노트는 베데라 리서치 랩(Bedarra Research Lab)의 데이브 토마스(Dave Thomas)와 마운틴 곳의 마이크 콘(Mike Cohn)이 맡았습니다. 베데라 컨설팅의 데이브 토마스는 저희 회사에 몇년간 컨설팅을 진행한적이 있어 인연이 있는 분입니다.
이 분도 애자일 선언(Manifesto for Agile Software Development)의 발제자중 한분으로 꽤 유명한 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동명이인이 한분 있는데 실용주의 프로그래머의 저자도 데이브 토마스 입니다.
발표 주제가 'An Unplugged Retrospective on the Agile Decade'입니다. 근 10년간 진행되어온 애자일의 발전에 대해 돌아보고 나아가길에 대해 이야기 하는것 같습니다.
마이크 콘은 사용자 스토리나 애자일 추정에 관한 많은 책, 강연으로 이미 유명한 분이죠. 이번 키노트 제목을 보니 ADAPTing to Agile for Contined Success 입니다. 아마도 그의 최근 책인 Succeeding with Agile의 2장 내용일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InfoQ에도 관련기사가 올라와 있습니다.
스테이지(Stage)
2009년에 비해 눈에 띄게 차이나는 부분은 보이지 않습니다. 다만 Enterprise에 대한 스테이지가 몇개 세분화되어 추가되었네요. (왼쪽이 2009년, 오른쪽이 2010년입니다.)
상세 프로그램(Schedule)
2009년에 비해 달라진 부분이 몇가지 있습니다.
처음 참가한 사람들을 위한 사전세션(First Time Attandee Orientation)이 생겼습니다. 사실 컨퍼런스 처음가면 어리둥절하기 쉬운데 전날 이런 행사에 참여하면 그래도 낫죠. 전날 관광 예정이었다면 이걸 빌미로 하루 먼저 갈수도 있고. ^^;
마지막 날 오전에 키노트 세션이 있습니다. 사실 컨퍼런스 뒤로 갈수록 뭘 들어야 할지 고민하게 됩니다. 인기 강사들의 세션이 앞날 중복으로 열리기 일쑤거든요. 근데 이번에는 마지막에 Rohn Jeffrie와 Mike Cohn의 세션이 연속으로 진행됩니다. 대박이군요.
메인 세션을 훝어보니 이름만 들으면 알수있는 쟁쟁한 애자일리스트들의 세션들이 즐비하네요. 헨리크리닉버그,스캇앰블러, 에스더 더비, 마이크콘,에릭감마,제시카 리퍼브룩, 스캇앰블러,아마드 시드키,등등
해외 컨퍼런스를 처음 갔을때 생각납니다. 세션은 정말 많은데 누구것을 들어야 할지 몰라 고민하다 제대로 된 세션을 못찾아 헤메기 일쑤였는데..그래도 몇번 갔다오고, 발표자 모집할 때부터 관심을 가지고 살펴보니 좋은 세션들이 많이 보이네요. 아쉽지만 다음 기회를 노려야 할거 같습니다.
'Work & Study > 애자일 개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실용주의 개발환경을 위한 도구모음 (23) | 2010/08/02 |
|---|---|
| 스크럼에서 관리자의 역할 (2) | 2010/07/29 |
| Agile 2010 Conference가 열립니다. (2) | 2010/07/26 |
| 아키텍트 대회 발표자료 (6) | 2010/07/16 |
| 애자일 개발에서 아키텍트의 역할은? (2) | 2010/07/14 |
| Introduction to Agile (0) | 2010/06/1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