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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학자 토인비는 공동체가 유지되고 발전을 계속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도전을 인식하고 성공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주체가 필요하다고 했다. 이 주체를 공동체 속의 창조적 소수(creative minority)라고 한다. 이 창조적 소수가 없는 공동체는 망할 수밖에 없다. 그러므로 현재 겉보기에 잘나가는 기업의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주요 요인은 그 기업속에 자라고 있는 창조적 소수가 얼마나 되느냐이다.
한양대 윤석철 석좌교수님의 인터뷰에서 가져왔습니다. 가만히 읽다보니 굳히 기업이 아니더라도 적용해 볼 수 있을거 같네요. 근래 국내 벤처기업중 매출액 1조를 달성한 기업은 단 2개라고 합니다.: NHN과 웅진

국내 IT업계에 창조적 소수는 얼마나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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