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즈 프로그래밍을 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찰스 페졸드(Charles Petzold) 라는 이름을 기억할 것이다. 나도 처음 윈도우즈 프로그래밍을 시작할때 페졸드의 "Programming Windows"로 시작했던 기억이 있다. (5th 판까지 구입해서 지금도 가지고 있다.)
그 찰스 페졸드가 2006년 11월 WPF 책을 내놨다. - Applications = Code + Markup: A Guide to the Microsoft Windows Presentation Foundation너무 신나는 일은 내가 이 책을 번역하기로 했다는 것이다. 사실 지난번 SOA책 이후로 번역이 너무 힘들다는것을 새삼 느꼈다.
하지만 페졸드의 책이라는걸 보고서 덜컥 에이콘 김희정 부장님에게 하겠다고 말을 해버렸다.
공역이기 때문에 내가 맡은 부분이 1/4이지만 이번에는 지난번 처럼 번역을 마치고 아쉬워 하지 않도록 잘해봐야 겠다.하지만 페졸드의 책이라는걸 보고서 덜컥 에이콘 김희정 부장님에게 하겠다고 말을 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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