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등교, 첫 데이트, 첫 경험….그동안 너무 겁을 내고 살아온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 큰일도 아니고 잘못한다 해도 그리 손해를 보는 일도 아닌데 왜 그리 겁을 내고 미루고 살았을까요. 조금은 뻔뻔해져서 하고 싶은일을 해야겠습니다.
세상 모든 시작은 설렘과 두려움으로 시작된다.
우린 언제나 새로운 길 위에서 길을 잘못 들까봐
두렵고 시간이 더 걸릴까봐 조급하다. 하지만 우리들은
낯선 길을 헤매는 즐거움이 얼마나 큰 것인지
잘 알고 있다. 그 속에서 우리는 넓어지고,
생각지도 않은 행운들을 만나게 된다.
- 김동영의《너도 떠나보면 나를 알게 될거야》중에서 -
이러다가 어느 극작가의 비문처럼 될까 두렵네요.
우물쭈물하다가 내 이럴줄 알았다.
- 조지 버나드 쇼 비문 -
'Life & Culture > 일상다반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화난 원숭이들은 모두 어디로 갔을까? (0) | 2011/09/14 |
|---|---|
| 소프트웨어 아키텍트로 일할분을 찾습니다. (3) | 2011/08/29 |
| 요즘 드는 생각 (0) | 2011/08/05 |
| 요즘 너무 뜸한거 같습니다. (4) | 2011/08/03 |
| 도메인 주도 설계(DDD) 번역서가 나왔습니다. (2) | 2011/07/27 |
| 쓸만한 위키 하나 (8) | 2011/07/1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