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마틴파울러의 Continuous Integration을 번역한 기사임을 미리 밝혀둡니다.
누구든 최신 실행본에 쉽게 접근할수 있게 하라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데 가장 어려운 부분중 하나는 제대로된 소프트웨어를 빌드할수 있다고 확신하는 것이다. 미리 우리가 원하는것을 명시하고 이렇게 바로잡는것이 아주 어렵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사람들은 어떤것을 보는것이 쉽다고 여기는데 사실은 그렇지 않기 때문에 변화시킬 방법이 필요하다. 애자일 개발 프로세스는 사실 사람의 행위에 의해 이점을 얻길 기대한다.
이를 돕기 위해 소프트웨어 프로젝트에서 일하는 사람은 누구든 최신 실행본에 접근할수 있어야 하고, 데모나 테스트나 이번주 변경사항을 보기위해 이를 실행할수 있어야 한다.
이렇게 하는것은 아주 수월하다. 사람들이 최신 실행본을 어디서 찾을수 있는지 잘 알수 있도록 확실히 해야한다. 몇가지 실행본을 저장해 두는것도 유용하다. 아주 최신본을 위해서는 커밋 테스트를 통과한 최신 실행본을 저장해 두어야 하며 그런 실행본은 커밋 테스트에 의해 아주 안정적이여야 한다.
만일 잘 정의된 이터레이션을 가진 프로세스를 따른다면, 마지막 이터레이션에도 따로 빌드를 두는것이 현명한 일이다. 특히 데모는 기능에 익숙해 지기 위해 필요하다. 그래서 보통 데모를 하는 사람은 오퍼레이션을 위해 최신 기능을 빼는게 더 나은 선택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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