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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밍과 추상성

Work & Study/TechTalk 2007/02/18 18:40 posted by k16wire

“시간이 흐르고 현실의 복잡성이 증가하면서 프로그래밍 언어가 변화를 축적해 나아가다가 결국 더 높은 추상성을 가지고 있는 새로운 언어에게 자리를 내어준다는 사실과, 프로그래머의 안목이 높아지고 실력이 늘어나면 그가 작성하는 코드의 추상성이 차츰 높아진다는 사실 사이에는 ‘추상성’의 증가라는 공통점이 존재하는 것이다.”

마소 6월에서 읽은 칼럼에서 따왔다. 이 칼럼에서도 Struts의 폐혜(?)를 들고있다. 한때 나도 Struts의 광팬이었지만 지금은 그 Configuration의 복잡함에 질려버린 상태다. 가장 쓰기 싫어하는 프레임웍중 하나라고 생각하면서 대안을 제시 못하는 자신이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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