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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 강좌로 공병호의 자기경영(Self Management) 강의를 들었다.

첫번째 강의주제는 “세계는 어디로 가는가 ?”를 다루고 있다. 다음과 같은 6가지 특징을 가진 세계로 변화될것 이라고 말하고 있다.

  1. 소비자의 힘이 더욱 커질것이다.
  2. 브랜드가 막강한 파워가 더욱 커지게 될것이다.
  3. 세계화는 더욱더 가속화될 것이다.
  4. 공급과잉의 문제가 커질것이다.
  5. 영어중심의 세계가 증가할것이다.
  6. 상대적인 차이가 더욱 늘어날것이다.

두번째 강의주제는 “이런 변화가 나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가 ?”이다.

조직은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하여 많은 기능을 아웃소싱으로 처리하게 될것이고, 비용절감을 위하여 조직의 모든 프로세스가 변하게 될것이다. 조직원은 더이상 저임금, 장기고용형태로 일하기 보다는 조직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그에대한 보수를 받게 될것이다. 이런 조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조직을 구성하는 사람들은 자기 경영이 필요하다.

세번째 강의주제는 “자기경영이 우리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가 ?”이다.

21세기는 평균이 보장되지 않는 경쟁시대이다. 개인의 책임, 개인의 몫이 커짐에 따라 개인이 자신의 에너지와 능력을 관리해야 하는 자기경영의 시대가 올것이다. 조직속에서 자신의 아이덴티티를 찾기위해서 항상 노력해야 한다. 그렇다면 자기경영의 요체는 무엇인가 ?

  1. 목표를 명확히 해야한다.
  2. 자신의 핵심역량을 파악해야 한다.
  3. 목표달성을 위한 자기 자원배분을 어떻게 할것인가.
  4. 혁신활동을 지속적으로 계속하기 위해서 어떻게 할것인가.
네번째 강의주제는 “어떻게 자기경영을 해 나갈것인가 ?”이다.
  1. 자기 사명을 분명히 한다.
  2. 열정적으로 매진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3. 승패는 열정과 패기에 의해 결정된다.
  4. 집요함과 끈기가 중요하다.
  5. 시간경영이 중요하다.
  6. 시장을 읽을줄 알아야 한다.
  7. 순간에 충실해야 한다.
  8. 호기심이 사람을 발전시킨다.

공병호는 급격한 변혁의 시대에 지나치게 안정을 추구하는것이 더 위험하다고 말하며 강의를 마무리 하고 있다. 가끔은 이런 책을 읽는것도 필요한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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