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내내 방갈로아로 인도 출장을 와 있는데 하루 12시간씩 인도개발자와 코드리뷰를 하다보니 머리에 쥐가 나는거 같습니다. 잠깐 메일을 확인했는데 2008 썬 테크데이가 열린다는 메일이 왔있네요.
작년에도 갔던거 같은데 너무 반갑네요. 안그래도 요즘 컨퍼런스를 못 다녀서 몸이 근질근질했는데..^^
너무 감사하게도 사무국에서 초청장을 보내주셔서 돈 걱정 안하고 들을 수 있을거 같습니다. 뭘 근거로 저 같은 사람을 초청해 주셨을까요. -_-;;
오늘 얼른 등록했습니다. 열심히 가서 배워야 겠네요.
'Life & Culture > 일상다반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썬 테크 데이 2008 서울 참관 후기 (0) | 2008/10/19 |
|---|---|
| 10월 23일 WebappCon 2008 이 열립니다. (2) | 2008/10/12 |
| Sun Tech Day 2008이 열립니다. (0) | 2008/09/25 |
| 남인도 문화의 얼굴 마이소르(Mysore) (0) | 2008/08/11 |
| 인도에서 처음 본 영화가 "엽기적인 그녀" 패러디 영화 (2) | 2008/08/10 |
| 한국 사회의 근본적인 문제는 어디에 있는가 ? (4) | 2008/07/3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