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2월에 나온 마소의 특집1편 아키텍트 편에 마음에 드는 구절이 있어서 적어본다.
- 우리 시스템을 식별해내고 우리 시스템과 상호작용하는 다른 시스템을 찾는것에서 부터 아키텍처링을 시작하라.
- 때로는 기술보다 정치가 더 중요하다.
- 아키텍트는 서비스 업자다.
- 복잡하다면 다룰 수 있는 수준으로 나눠라. 아키텍처링은 구체화 해 나가는 과정이다.
- 아키텍처는 모든 요구사항에 대해서 적절한 품질을 만족시키도록 만들어져야 한다.
- 가장 중요한 아키텍처 드라이브는 가능성이다.
- 현장에서 체득한 지식은 이론으로 무장해야 완벽해진다.
- 원리는 변하지 않는다. 방식이 변할뿐이다.
- 다양한 관점으로 시스템을 바라보라.
- 지식체계에 하드웨어, 네트워크 제품을 집어넣어라.
- 환원주의의 맹점을 주의하라.
- 기술 순혈주의를 경계하라.
- 아키텍처 자체의 품질을 높여라.
- 인성과 업무 기본기를 익혀라.
- 아키텍처링도 결국 사람들이 모여서 하는 일이라는것을 잊지마라.
'Work & Study > TechTalk' 카테고리의 다른 글
| Operation과 Method의 차이 (0) | 2007/02/20 |
|---|---|
| 베스트바이의 자율 출퇴근제 (0) | 2007/02/20 |
| 아키텍트 지침15가지 (0) | 2007/02/20 |
| 마소 2006년12월호 Programming Optimization을 보고나서 (0) | 2007/02/20 |
| Rod Johnson의 TSS 기조연설 중에서 (0) | 2007/02/20 |
| 컴퓨터 분야에서 일하기 원하는 사람에게 제안한 10가지 팁 (0) | 2007/02/20 |
TAG 아키텍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