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이 좋아서 2009년에도 애자일을 도입하는 일을 계속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덕에 2009년에는 어떤식으로 애자일을 도입하고 적용할 것인가에 대한 방안을 세워야 합니다.
작년에는 주로 계획게임, 스텐드업 미팅과 같은 Scrum의 기법들을 적용해 왔던거 같습니다. 잘 되가는 것처럼 보이면서도 한편으로 갖고 있던 걱정이 현실이 된거 같습니다.
사람들이 애자일을 쉽게 접근하도록 하다 보니 적용하기 쉬운 기법만이 조직내에서 사용되고 있을뿐 엔지니어링 기법들은 거의 도입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런 고민을 하던중에 다음 두 기사를 읽었습니다.
스크럼만을 사용하면서 XP의 기법들을 사용하지 않으면, 잦은 계획수정에 만족감을 느끼면서도 결국에는 코드 수준의 생산성이 떨어져서 프로젝트는 실패한다는 내용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 내용에 공감이 가는것이 애자일이 아닌 구조적 방법론에도 관리 방법론과 엔지니어링 방법론이 서로 상호 보완적으로 진행되어야 프로젝트는 성공하게 됩니다.
이번 해 큰 목표중 하나는 균형어린 애자일 도입을 위해서 엔지니어링 기법을 발굴하여 적용하는것입니다. 쉽지는 않을듯 합니다만
작년에는 주로 계획게임, 스텐드업 미팅과 같은 Scrum의 기법들을 적용해 왔던거 같습니다. 잘 되가는 것처럼 보이면서도 한편으로 갖고 있던 걱정이 현실이 된거 같습니다.
사람들이 애자일을 쉽게 접근하도록 하다 보니 적용하기 쉬운 기법만이 조직내에서 사용되고 있을뿐 엔지니어링 기법들은 거의 도입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런 고민을 하던중에 다음 두 기사를 읽었습니다.
스크럼만을 사용하면서 XP의 기법들을 사용하지 않으면, 잦은 계획수정에 만족감을 느끼면서도 결국에는 코드 수준의 생산성이 떨어져서 프로젝트는 실패한다는 내용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 내용에 공감이 가는것이 애자일이 아닌 구조적 방법론에도 관리 방법론과 엔지니어링 방법론이 서로 상호 보완적으로 진행되어야 프로젝트는 성공하게 됩니다.
이번 해 큰 목표중 하나는 균형어린 애자일 도입을 위해서 엔지니어링 기법을 발굴하여 적용하는것입니다. 쉽지는 않을듯 합니다만
'Work & Study > TechTalk'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테스트 코드의 순기능 (2) | 2009/02/10 |
|---|---|
| Java를 쓰느니 차라리 Cobol 이나 C를 쓰겠다고? (4) | 2009/02/05 |
| Scrumer 와 Xper (0) | 2009/02/05 |
| YAGNI = You are not gonna need it.- 2번째 (0) | 2009/02/03 |
| 어떻게 하면 더 효과적인 애자일 회고를 할 수 있을까? (2) | 2009/01/29 |
| YAGNI = You are not gonna need it. (0) | 2009/01/14 |
TAG 스크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