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아직도 린(Lean) 개념의 장점이 무언지 정확히 모르겠습니다만 아래 기사를 소개하려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필요한 것은 "작은 성공", "작은 마무리" 입니다. 조금씩 일이 진척되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도록 작은 단위로 나누고 이를 끝내는 걸 반복하다 보면 결국 일은 끝이 납니다. 이런게 린의 원리가 아닌가 생각해 봤습니다.
Stop Starting and Start Finishing - A Successful Lean philosophy새롭게 시작하는 것을 멈추고 끝내는 것을 시작하라. 일을 할때 가장 힘들 때가 "언제 이 일이 끝이 날지 모를때"가 아닐까요? 안다고 하더라도 일이 끝이 없이 계속된다고 느끼면 사람들은 대게 지치게 마련입니다. 생산성 따위는 안중에도 없어 집니다.
이런 상황에서 필요한 것은 "작은 성공", "작은 마무리" 입니다. 조금씩 일이 진척되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도록 작은 단위로 나누고 이를 끝내는 걸 반복하다 보면 결국 일은 끝이 납니다. 이런게 린의 원리가 아닌가 생각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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