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스웨스트 항공은 기존의 전통적인 항공사들의 관행을 깨고 파격적인 저가운임으로 항공업계에 파란을 일으킨 항공사 입니다. 사우스웨스의 CEO 허브 켈러허에게 대주주 한명이 요금이 타사에 비해 너무 낮으니 1~2달러를 올리자고 하니 켈러허는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요금만 저렴한것이 아닙니다. 사우스웨스트는 '정시출발'로도 유명합니다. 이를 위해 창립초기에 '10분 회전'이란것을 만들게 됩니다. 10분만에 이륙에 필요한 모든 준비를 마친다는 뜻인데 지금도 15분만에 승객을 내리고 싣고 짐을 싣고 비행기를 정비한다고 합니다.
이를 가능하게 하는것은 '의사소통과 팀워크' 입니다. 기장과 승무원이 직접 쓰레기를 버리고 좌석을 정리함으로써 극적인 생산성 향상을 가져왔습니다. 이 회사에는 창립초기 금기사항이 두가지 있었다고 합니다.
직원들이 다른 직원이 일하는 것을 이해하도록 회사는 '남의 구두를 신고 1마일 걷기'등의 행사를 진행하며, 다른 직원을 이해하려 노력하는 직원에게 포상을 내립니다.
이 회사의 또 다른 특징중 한가지는 낮은 이직률입니다. 회사를 놀이터로 생각하고 파격적인 아이디어로 고객을 즐겁게 하는 직원들은 이 회사의 또 하나의 자랑입니다. 이를 위해 회사는 많은 재량권을 하위 직원에게 위임하여 날씬한 린(Lean) 조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일을 하는데 다양한 재미를 추구하고, 직원의 개성을 존중하며, 파티와 같은 축하행사를 즐기는 사우스웨스트는 유머와 창조성은 함께 간다고 말합니다.
저자는 책의 말미에 회사를 다니는 사람들에게 다양한 조언을 하고 있습니다.
첫번째, 즐겁게 일하자.
즐기는 사람은 당할 수 없다고 하는데 저는 지금까지 일을 즐겼다기 보다는 열심히만 했던거 같습니다. 앞으로는 가능한 많이 웃고 즐겁게 일할 수 있도록 노력하려 합니다.
두번째, 재미를 추구하자.
저 자신이 재미있는 편이 못되다 보니 늘 딱딱한 분위기가 되기 쉽상이었습니다. '재미'보다는 효율,진지 등에 더 가치를 두었는데 앞으로는 어떤 일을 진행하든 재미, 펀에 대한 요소를 가미하려고 노력할 겁니다.
우리는 다른 항공사와 경쟁하고 있는게 아닙니다. 우리는 지상의 승용차와 경쟁하고 있어요.사우스웨스트는 누구도 따라오지 못하는 저가운임을 유지하기 위해 많은 혁신을 진행했습니다.
- 단일 기종 비행기 구입
- 혼잡하지 않은 공항 이용하기
- 기내식 없애기
- 항공권 대신 영수증 사용하기 등
요금만 저렴한것이 아닙니다. 사우스웨스트는 '정시출발'로도 유명합니다. 이를 위해 창립초기에 '10분 회전'이란것을 만들게 됩니다. 10분만에 이륙에 필요한 모든 준비를 마친다는 뜻인데 지금도 15분만에 승객을 내리고 싣고 짐을 싣고 비행기를 정비한다고 합니다.
이를 가능하게 하는것은 '의사소통과 팀워크' 입니다. 기장과 승무원이 직접 쓰레기를 버리고 좌석을 정리함으로써 극적인 생산성 향상을 가져왔습니다. 이 회사에는 창립초기 금기사항이 두가지 있었다고 합니다.
첫번째, '우리는 못해'라고 말하는 것
두번쨰, '그건 내일이 아니야"라고 말하는 것
직원들이 다른 직원이 일하는 것을 이해하도록 회사는 '남의 구두를 신고 1마일 걷기'등의 행사를 진행하며, 다른 직원을 이해하려 노력하는 직원에게 포상을 내립니다.
이 회사의 또 다른 특징중 한가지는 낮은 이직률입니다. 회사를 놀이터로 생각하고 파격적인 아이디어로 고객을 즐겁게 하는 직원들은 이 회사의 또 하나의 자랑입니다. 이를 위해 회사는 많은 재량권을 하위 직원에게 위임하여 날씬한 린(Lean) 조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모든 상황을 예측할 수는 없다. 상식을 따르는 범위에서 스스로 재량껏 행동하라.아래 동영상은 사우스웨스트 항공의 승무원이 기내방송을 랩으로 하는 장면을 보여줍니다. 이외에도 짐칸에 들어간다든지 노래를 부른다던가 하는 다양한 이벤트로 고객을 즐겁게 만듭니다.
일을 하는데 다양한 재미를 추구하고, 직원의 개성을 존중하며, 파티와 같은 축하행사를 즐기는 사우스웨스트는 유머와 창조성은 함께 간다고 말합니다.
'하하'가 '아하'로 이어진다.현재 사우스웨스트의 직원은 약 2만5천명 입니다만 큰 조직내에 작은 벤처조직이 무수히 많이 존재하는 것처럼 즐거운 조직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허브 켈러허는 뭘하고 있는가?'와 같은 게시판을 운영한다고 하네요. ^^
저자는 책의 말미에 회사를 다니는 사람들에게 다양한 조언을 하고 있습니다.
당신이 할 수 있는 한도에서 혁명을 시작해 보라. 그렇게 시도 했는데 성과가 없다면 용기있게 회사를 떠나라.책을 읽으면서 느낀 점을 정리해 봤습니다.
첫번째, 즐겁게 일하자.
즐기는 사람은 당할 수 없다고 하는데 저는 지금까지 일을 즐겼다기 보다는 열심히만 했던거 같습니다. 앞으로는 가능한 많이 웃고 즐겁게 일할 수 있도록 노력하려 합니다.
두번째, 재미를 추구하자.
저 자신이 재미있는 편이 못되다 보니 늘 딱딱한 분위기가 되기 쉽상이었습니다. '재미'보다는 효율,진지 등에 더 가치를 두었는데 앞으로는 어떤 일을 진행하든 재미, 펀에 대한 요소를 가미하려고 노력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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