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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D Net, 분석, 설계 기법으로서의 테스트 주도 개발, 이종국
이런 제목의 글이 ZD Net에 실리는것을 보니 우리나라에도 애자일이 많이 확대되고 있는거 같아서 기분은 좋네요. 그런데 글 내용은 그냥 그런거 같습니다. 제가 그렇게 생각하는데는 몇가지 이유가 있는데요..
  • 너무 어렵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관련내용을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무슨 말을 하는지 이해하느라 몇 번 읽어봐야 했습니다. 나름 이해를 잘한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 영어를 번역해 놓은것 같은 문장이 많습니다.: 글이 잘 익히지 않는게 마치 번역을 해 놓은듯한 느낌이네요.
  • 내용상에 몇가지 오해의 소지가 있습니다.: TDD를 하면 시스템을 전부 재개발해야 하는 것처럼 설명한 부분, TDD를 하면 더 이상의 테스트가 필요없다 식의 논리는 비 현실적이라 생각됩니다.
요즘들어 글쓰기가 어렵다는걸 부쩍 느끼고 있습니다. ZD Net과 같은 기사는 더 엄히 확힌해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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