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 배너

'전체'에 해당되는 글 1079건

  1. 2012/01/30 Play Framework을 공부하자.
  2. 2012/01/27 이메일 관리만 잘해도 생산성이 올라간다.
  3. 2012/01/25 Eclipse에서 CDT로 개발하기
  4. 2012/01/19 Lombok 간단 사용기
  5. 2012/01/16 디자이너랑 100배 즐겁게 일하기
  6. 2012/01/11 앞서 가는 방법의 비밀은 시작하는 것
  7. 2012/01/10 세바시 15분 49회 - 소통은 여자의 마음과 같다.
  8. 2012/01/05 Agile Korea 2011에 대한 소개가 마소에 실렸습니다. (3)
  9. 2012/01/05 [TED] 로리 서덜랜드: 광고쟁이의 인생 교훈
  10. 2011/12/27 서울에서 2월7일~8일 CSM 교육이 열립니다.
  11. 2011/12/15 SK CSM Trainging Course 이야기
  12. 2011/12/14 발칙한 스크럼 세미나 'Scrum 네~ 이놈! (2)
  13. 2011/12/12 Agile Project Management 연구회 오픈 세미나 안내
  14. 2011/12/01 Agile Korea 2011 Conference 시작과 끝 (8)
  15. 2011/11/30 Ignite Seoul 2011 - 한국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성공하는 법 (2)
  16. 2011/11/29 체크인 기법 하나 소개합니다.
  17. 2011/11/29 다음 개발자 컨퍼런스 DevOn 발표자료 및 영상이 떳네요.
  18. 2011/11/23 '애자일 실천법에 대한 만담'을 Agile Korea 2011에서 진행합니다. (2)
  19. 2011/11/21 SK C&C Agile 방법론 적용사례
  20. 2011/11/21 S/W 우수인재가 필요한 시대 (2)
  21. 2011/11/14 Kevin Kelly: Predicting the next 5,000 days of the web
  22. 2011/11/04 Agile Korea 2011 참가자 모집이 시작됩니다.
  23. 2011/10/27 국내 최초로 열리는 애자일 컨퍼런스 - Agile Korea 2011 Conference (4)
  24. 2011/10/27 박원순님의 서울시장 당선을 축하합니다.
  25. 2011/10/25 Nforge & Jenkins 세미나가 열립니다. (4)

Play Framework을 공부하자.

Work & Study/TechTalk 2012/01/30 13:50 posted by k16wire
1.시작하기
관심은 있으나 써보지 못하고 끙끙대던 Play Framework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어디서 시작할까 고민하다가 자바지기 박재성님이 쓰신 글이 있네요.
왜 플레이 프레임워크인가?
이 글을 보면서 30분만에 Hello World 까지는 갈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main.html 파일을 수정하다 에러가 하나 뜨네요. 에러는 아래 라인에서 발생합니다.
<meta charset="${_response_encoding}">
이클립스에서 사용할 인코딩 타입을 UTF8로 지정해주니 열리네요. 아마도 동적으로 설정하도록 되어 있는 해당 변수를 이클립스가 인식못해서 생긴거 같습니다.

2.심화 학습
위 글에 링크되어 있는 Play Manual, tutorials & reference로 좀 더 공부를 합니다. 문서화가 잘되어 있어 읽다보니 제가 찾던 말이 딱 나오네요.
Play is a perfect companion to agile software development.
Play를 정의하는 설명중에 RESTful architecture가 눈에 띄네요. 평소 많이 들어본 용어인데 정확히 뭐라고 꼬집어 말하기 어려워 찾아봤습니다. 아래 URL 참고하세요.
http://blog.doortts.com/145
Play의 멋진 특성 다섯가지를 다음과 같이 정의하고 있습니다.(http://www.playframework.org/documentation/1.2.4/5things)
1.HTTP 인자를 자바 메소드 인자와 연결해준다.
2.호출하는 action을 자바 메소드에 맞춰 redirect 해준다.
3.자바 객체를 템플릿으로 넘길때 반복이 필요없다.
4.JPA 지원
5.파일 업로드 지원

이쯤에서 Play를 설명하는 동영상도 한번 보시죠. http://vimeo.com/7087610 db 맵핑이나 validation등 다양한 play 특징들을 데모로 보여줍니다.

FAQ를 통해 몇가지 궁금하던 부분도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 Play의 스크립트는 파이썬을 사용한다.
- Java 코드를 수정해도 서버를 재시작할 필요가 없다.

3.Play로 개발된 코드 엿보기
가장 좋은 설명은 example 입니다. Play는 7가지 예제를 제공하고 있어서 이 예제들을 받아서 소스를 확인해봤습니다. 예제는 \play-1.2.4\samples-and-tests에 들어있습니다.

4.Play로 서비스를 개발해서 쓸수 있을까?
RoR의 가장 큰 문제는 성능이었습니다. Play도 혹시 그런 문제가 있지 않을까 해서 확인해봤습니다. 몇가지 정보를 통해 충분히 서비스가 가능함을 확인할수 있었습니다.

- 자체 컨테이너를 사용하면서 앞단에 아파치와 같은 웹서버 연동 가능
- war로 export 하여 tomcat를 이용한 서비스 가능
- Heroku와 같은 클라우드 어플리케이션 플랫폼에서 호스팅 가능

http://www.playframework.org/documentation/1.2.4/production
http://www.playframework.org/documentation/1.2.4/deployment#standalone

몇시간만에 Play의 모든것을 마스터하기는 어려울거 같네요. 하지만 기존 J2EE 프레임워크를 이용하는 것과 비교하면 정말 빨리 배울수 있을거 같네요.

스텝바이 스텝으로 따라해 볼수 있는 Tutorial과 상세한 Document도 Play의 강점입니다만 책으로 공부하는것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아마존에 Play framework Cookbook 도 나와 있으니 참고하세요.

 ps) 곧 번역판이 에이콘에서 나옵니다.

참고자료
[1] http://wiki.kldp.org/wiki.php/PlayFramework
[2] http://gauryan.blogspot.com/2010/12/play_7824.html
[3] 이클립스 통합환경 구축: http://gauryan.blogspot.com/2010/12/play_7824.html
[4] GAE에 배포: http://sajagogumi.tistory.com/64, http://www.javajigi.net/pages/viewpage.action?pageId=291962884
[5] http://blog.outsider.ne.kr/522
[6] Heroku에 배포: http://usefulparadigm.com/2011/11/17/web-development-with-play-and-heroku/
[7] Play 호스팅: http://www.playapps.net/
[8] static 이슈: http://stackoverflow.com/questions/5192904/play-framework-uses-a-lot-of-statics
[9] http://www.zenexity.fr/
[10] Why there is no servlets in Play: http://iam.guillaume.bort.fr/post/558830013/why-there-is-no-servlets-in-play
[11] Play Framework cheat sheet: http://playcheatsheet.appspot.com/show/ArtemMedeu/armed/play-cheatsheets
[12] Module 생성: http://www.javajigi.net/pages/viewpage.action?pageId=292421635
[13] 테이블 시퀀스 사용하기: http://gauryan.blogspot.com/2011/02/play-hibernatesequece.html
[14] MongoDB with Play: http://www.slideshare.net/doortts/mongodb-with-play
[15] Amazon RDS에서 Play 개발: http://www.ibm.com/developerworks/kr/library/j-javadev2-19/index.html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Work & Study > TechTalk' 카테고리의 다른 글

Play Framework을 공부하자.  (0) 2012/01/30
Eclipse에서 CDT로 개발하기  (0) 2012/01/25
Lombok 간단 사용기  (0) 2012/01/19
CodePro AnalytiX의 Test Editor 활용하기  (2) 2011/01/19
특정파일의 인코딩타입 알아내기  (0) 2010/11/24
참여의 중요성  (0) 2010/06/16
이메일은 가장 오래된 인터넷 서비스입니다. 다들 주로 사용하는 메일주소 몇개 가지고 계실거 같네요. 저도 주로 사용하는 메일이 4개 정도 됩니다. 이메일을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방법을 한번 정리해봤습니다.



1.메일을 주기적으로 보는 습관을 들여라.
혹시 중요한 메일이 오지 않았는지 계속 확인하는 분들 많습니다. 이러면 스스로 본인이 하는일에 인터럽트를 거는겁니다. 하지만 불안해서 잘 안된다면 주기적으로 메일을 확인하는 습관을 갖는게 좋습니다. 적어도 그 시간동안은 자유로울수 있습니다. '매시 정각에 확인한다', '오전/오후 두번 확인한다.'

2.받은 메일함을 비워라.
메일함에 읽지않은 메일이 수천통 쌓여있다는 것을 자랑으로 이야기하는 사람도 봅니다. 난 그만큼 중요한 사람이야 내지는 많은 일을 하고 있다는 의미로 해석하는것은 아닐까 궁금하네요.
받은 메일함에 읽지않은 메일을 0로 만드세요. "수천통 있는데 어떻게 하나요?" 라고 반문하시는 분있다면 이런 대답 드리고 싶습니다. 어차피 안볼텐데 한방에 다 지우세요. 정 불안하면 다른 메일함 하나 만들어서 왕창 아카이빙 해버리세요. 아마도 다시는 안 볼겁니다.

3.메일함을 분리하라.
사내메일이 되었는 개인 메일이 되었든 메일을 분리하는게 확인하기 좋습니다. 저는 gmail의 filter를 이용해 적절히 메일이 분류되도록 해놓고 있는데 그러면 중요한 메일을 놓치는 일이 줄어듭니다.

4.GTD를 적용하라.
GTD(Getting Things Done)이라는 기법이 있습니다. GTD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여기를 참고하세요. 메일의 내용에 따라 바로 처리해할 일, 연락하고 기다려야 하는일, 시간이 좀 걸리는 일등 다양합니다. 이런 일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데 GTD가 유용합니다.

실용주의 사고와 학습에도 비슷한 내용이 나옵니다. '이메일을 통제하라.'라는 부분인데 여기서 제시하는 팁이 2가지입니다.
이메일을 더 적게 보내라. 그러면 더 적게 받을 것이다.
이메일 대화를 위한 자신만의 템포를 선택하라.
생산성 향상이라는 환상적인 은탄환보다 이런 현실적인 대안부터 실천해보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Eclipse에서 CDT로 개발하기

Work & Study/TechTalk 2012/01/25 10:35 posted by k16wire
뭐좀 확인하느라 오랜만에 CDT로 C를 컴파일하려 했더니 잘 안되네요. 그래서 찾아보니 어느분이 잘 정리해놓으신게 있어서 정리해봅니다.
필요한건 VisualC++ 프로젝트였는데 이거 관련해서는 아직 못찾았네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Work & Study > TechTalk' 카테고리의 다른 글

Play Framework을 공부하자.  (0) 2012/01/30
Eclipse에서 CDT로 개발하기  (0) 2012/01/25
Lombok 간단 사용기  (0) 2012/01/19
CodePro AnalytiX의 Test Editor 활용하기  (2) 2011/01/19
특정파일의 인코딩타입 알아내기  (0) 2010/11/24
참여의 중요성  (0) 2010/06/16

Lombok 간단 사용기

Work & Study/TechTalk 2012/01/19 10:02 posted by k16wire
얼마전 친구소개로 Lombok 프레임워크를 알게됐습니다. 마침 혼자서 개발하는 도구가 하나 있어 써보고 있는데 나름 유용하네요. 간단하게 정리해봅니다.

Lombok은 어떤 프레임워크인가
어노테이션으로 반복적으로 생기는 Setter,Getter,toString과 같은 메소드를 자동으로 만들어주는 프레임워크입니다.

이클립스에 Lombok 적용하기
이클립스에서 어노테이션으로 정의된 Setter, getter를 이해할수 있도록 Lombok을 한번 실행해 줘야 합니다. Lombok을 받아서 아래와 같이 실행합니다.


Lombok 콘솔에서 IDE 위치를 선택하고 Install/Update 버튼을 눌러줍니다.


팝업창이 하나뜨는데 eclipse.ini에 vmargs설정을 안했다면 무시해도 됩니다.


프로젝트 설정
Maven을 지원합니다. 아래와 같이 Dependency를 추가하면 해당 프로젝트에서 할일은 더이상 없습니다.
        <dependency>
            <groupId>org.projectlombok</groupId>
            <artifactId>lombok</artifactId>
            <version>0.10.6</version>
            <scope>provided</scope>
        </dependency>
이제 설정은 끝났으니 본격적으로 Lombok을 써보겠습니다.

Lombok 이용해 Model 구현하기

Model 클래스를 하나 구현합니다. 보통 멤버변수와 그에 해당하는 Setter, Getter가 주루룩 밑에 달리는데 Lombok을 쓰면 다 필요없고 @Data만 클래스에 붙여주면 됩니다.


이렇게 해놓고 다른 클래스에서 이 클래스를 멤버변수로 선언했습니다. 이번에는 다른 어노테이션과 같이 써야 해서 @Data를 쓰지 않고 해당 멤버변수에 @Setter/@Getter를 붙였습니다.


이제 이 클래스를 호출하면 어떻게 되는지 보겠습니다. 분명히 메소드를 선언하지 않았는데 getInspectionStragegy()가 알아서  뜨네요.


멤버변수로 선언된 InspectionStrategy 클래스도 setter가 뜨는것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Lobmok이 일반적인 프레임워크는 아니지만 잘만 사용하면 반복적인 코드를 많이 줄일수 있을거 같아 보입니다. Model 코드의 경우 Setter/Getter가 없어져서 정말 간결해 집니다. 다만 전 요즘 getName() 행태보다는 name() 형태를 주로 쓰는데 이렇게 못쓰는게 아쉽네요.

디버그 모드에도 별 문제 없는지 좀더 써봐야겠네요.

참고자료
[1] http://www.ibm.com/developerworks/java/library/j-lombok/index.html?ca=drs-
[2] http://notatube.blogspot.com/2010/12/project-lombok-creating-custom.html
[3] http://projectlombok.org/slideshow.html
[4] http://jnb.ociweb.com/jnb/jnbJan2010.html#installation
[5] http://stackoverflow.com/questions/6107197/how-lombok-works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Work & Study > TechTalk' 카테고리의 다른 글

Play Framework을 공부하자.  (0) 2012/01/30
Eclipse에서 CDT로 개발하기  (0) 2012/01/25
Lombok 간단 사용기  (0) 2012/01/19
CodePro AnalytiX의 Test Editor 활용하기  (2) 2011/01/19
특정파일의 인코딩타입 알아내기  (0) 2010/11/24
참여의 중요성  (0) 2010/06/16
얼마전 회사에서 비슷한 발표를 진행한적이 있습니다. '비개발자에게 이야기하는 알기쉬운 개발 이야기'라는 강연이었는데 준비하면서 "개발"에 대해 또다른 생각을 갖게 됐습니다. (정리되면 공개하겠습니다.)

아래 발표도 비슷한 주제입니다만 개발자가 아니라 디자이너가 이야기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앞서 가는 방법의 비밀은 시작하는 것이다.
시작하는 방법의 비밀은 복잡하고 과중한 작업을, 다룰 수 있는 작은 업무로 나누어, 그 첫 번째 업무부터 시작하는 것이다.
                                            -마크 트웨인-

정화님이 트윗으로 알려주신 김어준 청춘 페스티벌 '나는 언제 행복한 사람인지'를 봤습니다. 여기에도 비슷한 말이 나오네요. http://www.youtube.com/watch?amp%3Bsns=tw&v=RB5rWB6XimA
하고 싶은일이 있을때 그 일을 시작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그냥 그걸 하는거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예전에 아침마당이라는 프로에서 이분이 웃음에 대해 강연하는것을 본게 기억납니다. 그때도 참 저분 대단하다, 입담이 장난아니다라는 생각을 했는데 이 영상도 참 좋네요.

아침에 보시면 하루가 유쾌해지실거 같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작년 11월에 열었던 Agile Korea 2011에 대한 소개가 마이크로소프트 2012년 1월호에 실렸습니다. 12월호에 내고 싶었으나 마소측에 연락을 너무 늦게 하는 바람에 한달 뒤로 밀렸습니다. 이렇게 편집되어 실리니 깔끔하고 좋네요.

Agile Korea 2012에 대한 즐거운 고민중입니다.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12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계획은 세우셨나요?

TED 강연은 감동과 재미를 줍니다. 로리 서덜랜드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어떤 문제를 해결하는데 새로운 접근이 무엇인지 이야기 합니다. 신년에 하고싶은 일 많으실텐데 어떻게 이룰지 이 강연을 보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보시죠.

http://www.ted.com/talks/rory_sutherland_life_lessons_from_an_ad_man.html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CSM 교육이 내년 2월7일~8일 양일간 서울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참고하세요.

http://www.odd-e.com/index.php?lang=en&csm=201202Seoul_kr#pageCsm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SK C&C에서 단체로 CSM 교육을 받고 오셨네요. 우와 부럽습니다. ^^;

CSM은 Certified Scrum Master의 약자로 대표적인 스크럼 마스터 교육입니다. 공인된 CST가 진행하는 교육인데 아시아에는 CST가 중국에만 한명 있는것으로 압니다.
CSM교육에서는 무엇을 배우는지 궁금하신분 아래 URL을 참고하세요.

http://skccblog.tistory.com/370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12월15일 저녁 7시에 강남역 비트스쿨(별관)에서 특이한 이름의 스크럼 세미나가 열립니다.
“도(道)를 닦기 위한 Scrum인가? 프로젝트 성공을 위한 Scrum인가?”
“기존 방법론은 방법론이 나빠서 실패하고, Scrum은 사람이 나빠서 실패한다?”
일단 세미나 이름 하나는 잘 지은거 같네요. 강사는 OOO으로 되어있으나 믿을만한 소식통에 의하면 박현철이사님인거 같습니다. ^^
무료로 진행되는 세미나니 많이들 가셔서 들어보세요.

http://www.bitacademy.com/etc/semina_content.asp?se_idx=149&gotopage=1&field=&field_value=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재왕님이 진행하는 Agile Project Management 연구회에서 세미나를 여는군요.
관심있으신 분들은 가서 들어보세요.

http://www.agilesociety.co.kr/news/view.asp?idx=95&msection=2&ssection=10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지난 11월26일(토) 상암 DMC 첨단센터에서 애자일을 주제로 하는 Agile Korea 2011 Conference가 열렸습니다. 과거에도 비슷한 세미나가 있기는 했지만 특정 업체 위주로 진행됐거나 특정 커뮤니티만의 행사로 진행됐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이번 행사가 어느 기업에도 속하지 않고 자발적인 참여와 후원속에 비영리 컨퍼런스로 진행됐다는데 큰 의미를 두고 싶습니다. 
행사가 끝나고 나니 행사를 준비했던 두달여 시간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가네요.

두 달전 Agile 2011 Conference 공유회가 열린 Xper정모에서 처음 "Agile Korea Conference"를 열겠다고 질렀고, 30여명의 뜻을 같이하는 분들과 일을 벌이기 시작했습니다.

제대로 된 장소도 못 잡고 있을때 도움을 준것이 바닐라브리즈 김기웅님입니다. DMC 첨단센터 예약부터 이후 자잘한 부분까지 조언을 아끼지 않고 챙겨준 친구 기웅님 감사합니다.
 

두번의 오프라인 미팅을 통해 자발적인 참여자들과 행사에 대한 브레인스토밍을 진행했습니다. 이때 많은 이야기가 오갔고 행사준비를 위한 주요 멤버가 자연스레 정해졌습니다.


매주 화요일은 행사준비를 위한 정모날이었습니다. 온라인/오프라인을 넘나들며 서로 바쁜 일정들을 맞춰가며 서로 할일들을 확인하고 일을 진행하다 보니 금방 행사날이 다가오더군요. 남자 4명(송홍진,이현찬,채수원,나)이 모여서 DMC 첨단센터 행사장 답사를 갔던게 생각납니다. 행사 기획에 크게 도움이 됐습니다. 자세한 행사장 찾아가는 방법도 만들수 있었구요.

발표자 공개모집도 시도했습니다. 시간이 짧아서 인가요. 많은 분들이 지원하지 않았지만 다음에는 가능하겠구나 하는 기대도 생겼습니다. 그동안 애자일에 대한 발표등 외부활동으로 알게된 지인들에게 연락을 드렸고 다들 흔쾌히 발표를 수락해주셔서 나중에는 세션수를 늘렸습니다.

행사가 있는 그주에 갑자기 홍콩출장을 가야했습니다. 조급한 마음에 1박2일로 가려던 출장이 2박3일로 늘어나는 바람에 행사전날 밤 11시반이 넘어서야 겨우 한국에 돌아올수 있었습니다. 당일 발표 및 진행을 준비하느라 새벽에 채수원님을 만나야 했는데, 전 처음 알았습니다. 집주변 톰앤톰스가 24시간 한다는것을 ^^;

행사당일인 26일 아침에 행사장에 가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전날 많이 고생했겠구나 하는 생각이 절로 들더군요. 새벽 6시부터 오셔서 행사장을 멋지게 꾸며주신 그래픽 퍼실리테이터, 정성스레 포장되어 있는 웰컴팩, 식당까지 가는길을 세심하게 안내해놓은 표지판 등등. 같이 동참못해서 죄송했습니다.


행사시작 시간인 10시가 됐습니다. 행사를 시작해야 하는데 참석자중에 도착한 사람이 절반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급히 프로그램을 수정해서 아이스 브레이킹으로 행사를 시작했습니다. 조용했던 컨퍼런스장은 금새 여기저기서 PT를 하고 서로 무어라 떠드는 시장통으로 바뀌었습니다. 역시 탁월한 퍼실리테이션을 보여준 박준표님,조현길님의 아이디어가 빛나는 순간이었습니다.


행사의 취지와 스폰서 소개를 이어갔습니다. 스폰서들이 단순히 돈을 지원하고 기업을 홍보하고 끝나는게 아니라 컨퍼런스를 같이 준비하고 행사를 통해 비즈니스 기회를 갖는 역할이 되도록 만들고 싶었습니다. 의도했던 구조가 됐다고 생각합니다. 첫 행사라 많이 부족한데도 불구하고 선뜻 후원을 해주신 IBM,CollabNet,NexTree,인사이트,Vanilla Breeze에게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김창준님의 키노트가 시작됐습니다. 다음 진행을 준비하느라 몇가지 놓치긴 했지만 발표를 들으면서 내가 평소 생각했던 부분과 많이 일치한다는 생각에 공감이 갔습니다. 특히 이번에 준비했던 세션도 그런 내용에 대한 실험이어서 내심 내용이 겹치면 어쩌지 하는 걱정이 오갔는데 다행이 그런 부분은 없었습니다.

점심식사를 외부에서 공수해올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내 먹을수 있는 공간이 없고 음식으 받아와서 배분하고 이를 다시 처리하는데 자원봉사자분들이 너무 많이 고생할거 같더군요. 그래서 구내식당을 계약했는데 개인적으로도 그리 맛있지는 않더군요. 딱 구내식당 맛
 
3개 트랙의 발표는 4시까지 이어졌습니다. NHN,삼성SDS,삼성전자,LG전자,바닐라브리즈,넥스트리,인피플,비앤디,EVA 커뮤니티 등에서 와주신 14분의 연사들의 열정적인 발표가 진행됐습니다. 애자일 게임, 적용사례, 교육 사례, 임베디드 사례, 애자일 퍼실리테이션 등 이렇게 많은 주제가 한번에 진행된 적은 없었던거 같습니다. 제대로된 연사료도 챙겨드리지 못했음에도 선뜻 발표를 허락해주시고 열심히 준비해주신 연사분들에게 감사합니다. 좋은 컨퍼런스로 지속시켜 나가서 첫 행사 발표자였다는 사실이 뿌듯함이 되도록 해드리겠습니다.


마지막 세션은 OST였습니다. 사실은 발표자들에 대한 Q&A를 주제로한 월드까페를 기획했으나 준비하면서 내용과 형식이 달라졌네요. 발표를 기대했던 분들이 많았던지 반수정도가 OST를 시작했을때 돌아갔습니다. 아마 10시부터 계속된 행사로 힘드셨나 봅니다. 하지만 100명 가까운 분들이 모여서 진행된 OST는 참석자들이 주체가 되어 진행된 액티비티로서 행사 의도와 잘 맞는 시도였다고 생각합니다.



끝으로 최고의 강연을 뽑는 회고와 당일 행사장에서 촬영된 사진으로 만들어진 영상을 다같이 보면서 모든 행사를 마무리하였습니다. 당일 볼때보다 행사를 정리하면서 보니 그날의 느낌이 온전히 되살아나네요.



행사를 준비하면서 "미쳤지, 내가 왜 이런 일을 벌렸을까"하는 후회를 몇번이나 했는지 기억도 안납니다. 하지만 그럴때 마다 같이 행사를 준비해준 친구,후배(장정화,백미진,송홍진,신황규,이현찬,채수원)들이 큰 힘이 되주었습니다. 특히 결혼식이 코앞이면서 많은 일을 맡아주신 정화님, 정말 고생많으셨어요.(남편이 계홍님이어서 정말 다행이야. ㅎㅎ)
궃은일 도맡아 해주신 자원봉사자분들(이상,박계홍,김정진,오규호,김춘광,김서진,최보나,고훈,김태연,김진범,김미진,김대현)에게도 너무 감사드려요.


폭풍같은 토요일이 지나고 오늘까지 후기를 정리 못한건 그동안 너무 많은 에너지를 썼는지 뭔가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지 않아서 였습니다. 꼭 필요한 일을 제외하면 그냥 손을 놓고 며칠을 지낸거 같네요.

Agile Korea 2011이 끝난 지금 "참 하길 잘했다."하는 생각이 듭니다. 참석자와 발표자 할거 없이 애자일이라는 주제로 많은 이야기를 나눌수 있는 장을 만들수 있었다고 스스로 평가합니다.
행사 마무리 작업이 아직 남아있습니다만 이제 12월은 좀 쉬어야겠네요. :-)

후기모음
- http://hckim.tistory.com/392
- http://postgame.tistory.com/262
- 2011년 애자일 코리아 [Agile Facilitation] 1.명함만들기: http://tongins.blog.me/80146706460
- 2011년 애자일 코리아 [Agile Facilitation] 2.Cross Fertilization: http://tongins.blog.me/80146812239
- 2011년 애자일 코리아 [Agile Facilitation] 3.Life Line Diagram : http://tongins.blog.me/80147049909
- 트위터 공식해쉬태그(#AgileKorea2011): http://twitter.com/#%21/search?q=%23agilekorea2011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8일에 열린 Ignite Seoul에서 한성대 컴공과 이민석 교수님이 발표하신 내용입니다. 재미있으면서도 정곡을 찌르는 멋진 발표네요. 5분정도 되는 짧은 영상이니 부담없이 보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AG ignite
애자일 액티비티를 할때 분위기를 말랑말랑하게 하려고 하는 간단한 액티비티를 체크인이라 부릅니다.
제가 요즘 많이 사용하는 체크인 액티비티가 '그림 그리기'입니다.

일전에 DEVIEW에서 '여러분이 생각하는 애자일이 무엇인지 그림으로 그려보세요.' 라는 체크인을 한적 있습니다. 각자 그림을 그리고 그룹단위로 공유하는것 입니다.

저 그림들을 가지고 어떤 이야기를 나누셨는지 저는 잘 모릅니다만 나름 상상력을 발휘해서 생각해 보는것도 꽤 재밌네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AG 체크인
정신없이 바빠서 한다는것만 듣고 신청은 엄두도 못냈는데 영상으로 공유해주니 좋네요.

http://devondaum.tistory.com/6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지난번 DEVIEW 발표 이후로 새로운 형식의 발표를 시도해보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참석자와 발표자가 같이 즐길수 있는 형식의 '애자일 실천법에 대한 만담'이라는 발표를 기획했습니다.
  • 만담의 주제가 되는 애자일 실천법은 일일스크럼, 추정, 회고 입니다.
  • 애자일 전문가이자 친구인 '채수원'님과 파트너가 되어 만담을 합니다. ^^
  • '돼', '안돼' 두가지 측면에서 재미있게 이야기를 풀어보려 합니다.
  • 참가자 분들 중에 경험있는 분들과 같이 편먹고 진행합니다.
11월26일 토요일 DMC 첨단센터에서 열리는 애자일 컨퍼런스에 오시는 분들중 제 세션에 오실분들 계시면 같이 참여했으면 좋겠네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SK C&C의 Agile 방법론인 SKPE-Agile 적용사례를 소개하는 기사입니다.

새로운 내용은 별로 없지만 잘 정리된 사례라는 생각이 들어 공유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S/W 우수인재가 필요한 시대

Relation/영상 2011/11/21 17:44 posted by k16wire
SERI에서 CEO Information으로 S/W 우수 인재가 필요한 시대라는 영상을 만들었네요. 10분정도 되는 짧은 영상이니 한번 보시죠.

http://www.seri.org/db/newviewer/default_df.html?p_menu=0103&p_seq=201111040001&mediano=1672&p_x=336&p_y=104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내용 잘 요약된 글이 올라와 있는 블로그: Music & IT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11월4일(금요일) 드디어 기다리시던 Agile Korea 2011 컨퍼런스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 참가비: 2만원.(점심식사, 간식 포함)
  • 입금: 기업은행 2011-011-026 애자일코리아컨퍼런스
  • 참가 신청: 입금 후, 온오프믹스에서 참가신청, http://onoffmix.com/event/4324
  • 신청 기간: 11월 4일(금) 00:00 ~ 11월 24일(목) 18:00
  • 신청 문의 : 장정화(jang.hellena@gmail.com, 010-8946-8418)
어떤 세션들이 열리는지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컨퍼런스 프로그램을 참고하세요.


희망사항이긴 합니다만 200명 금방 마감되지 않을까요. 느긋하면 지는겁니다. ^^
많이 오셔서 즐거운 행사가 될수 있게 도와주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애자일에 대한 해외 컨퍼런스를 몇번 다녀오고 나서 지인들에게 이런 말을 했습니다. "국내에 애자일을 전문으로 하는 컨퍼런스를 열고싶다." 그게 벌써 3년이나 됐네요.

지난 8월 Agile 2011 Conference를 다녀온 이후로 애자일 커뮤니티 Xper에서 애자일 컨퍼런스를 열겠다고 선언을 했고 동참해줄 분들을 모집했습니다. 2달이 지난 지금 애자일 컨퍼런스가 11월에 열린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 행사명: Agile Korea 2011 Conference(http://agilekorea.org)
  • 일정 및 시간: 2011년 11월26일(토요일), 오전9시~저녁6시
  • 장소: DMC 첨단 산업센터(http://dmcseoul.kr/)
  • 참가비: 2만원 예정(개인별)
현재 진행상황은 공개 발표자 모집을  마감하고 세션 구성을 마무리 짓고 있습니다. 11월초부터 본격적인 홍보와 참가자 모집이 시작될 예정입니다.

세션에 대한 정보를 살짝 알려드릴까요.
키노트는 국내 애자일 도입에 선구자인 애자일 컨설팅의 김창준 대표가 맡습니다. 강연을 재밌게 하는것으로 유명하시죠. '애자일의 약점'이라는 주제를 어떻게 풀어내실지 기대됩니다.

3개트랙으로 진행됩니다. 초보자를 위한 Agile Boot Camp 트랙, 국내 유수기업의 애자일 도입사례를 다루는 Adoption & Tranformation 트랙, 경험자들을 위한 Practice 트랙
애자일 왕초보부터 시도했다가 실패를 맛보신분, 경험은 있는데 좀 더 나아가고 싶으신 분들의 가려운 부분을 긁어드릴수 있을거 같습니다.

국내 애자일 관련 전문가들이 모두 한자리에 모일 예정입니다. 삼성, LG, 모바일 기업에서 진행된 생생한 애자일 사례는 물론 비폭력 대화, 퍼실리테이션까지 애자일 관련 종합선물셋트가 되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저도 의미있는 발표를 하려고 고민중입니다. DEVIEW 발표의 아쉬움을 여기서 풀어보려합니다.

다같이 참여하고 토론할수 있는 시간도 마련됩니다. 애자일에 관심있는 사람들과 실컷 이야기하며 그동안 책으로 풀수 없었던 많은 문제들에 대한 해결책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이런 말이 기억납니다.
혼자서 꾸는 꿈은 몽상이지만 다같이 꾸는 꿈은 현실이 된다.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제가 꿈꿨던 장면 - 국내에 애자일 컨퍼런스가 열려서 많은 사람들이 그 컨퍼런스장에서 즐겁게 이야기하면서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는 - 이 드디어 현실이 될거 같습니다. 상상만 해도 즐겁네요. ^^;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대합니다.

ps) Agile Korea 2011 Conference는 비영리 컨퍼런스입니다. 최소한의 경비만을 참가비로 받을 예정인데 컨퍼런스에 도움을 주실수 있는 회사나 단체 있으시면 admin@agilekorea.org로 연락주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번처럼 선거가 끝나길 조바심내며 바라본적이 없는것 같습니다.
박원순 서울시장님의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좋은 서울시장이 되어서 살맛나는 서울을 만들어주세요.
한명의 관리자가 잘못하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고생을 하는지 많이 봤습니다.
그런 관리자를 만드는것도 주변사람이라 생각합니다.
어떻게 진행하실지 두고보겠습니다. 그래도 너무 기쁘네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DEVIEW에서 저와 함께 CI를 설명해주셨던 NHN 생산성혁신랩 윤준호 차장님이 세미나를 진행합니다.

시간
   - 2011년 11월 10일 (목) 오후 2시 ~ 6시
장소
   - 공간더하기 (강남역 7번 출구에서 1분 거리)
   - http://www.spaceplus.co.kr
   - 전화번호: 02-501-3298
내용
   - NFORGE 세션 (2~4시)
  •       . 네이버 개발자 센터/nFORGE 소개 및 활용 방법 (NHN 윤준호)
  •       . 분산형 소스코드 관리 시스템 Git/Mercurial 사용방법 (NHN 이응준)
  •       . git flow (NHN 임영완)
  •       . git와 찰떡궁합 코드 리뷰툴 gerrit 소개 (정진석님)
  •       . git 초보자의 적응기 (정상혁님)
  •       . 이후 개별 토의실로 이동하여 GIT / NFORGE 관련 세부 QnA

  •    - Jenkins(구 Hudson) 세션 (4~6시)
  •       . 지속적인 통합도구 Jenkins 소개 (NHN 윤준호)
  •       . NHN의 Jenkins 활용 방법 소개 (NHN 한우람)
  •       . Jenkins 아키텍쳐 소개 (NHN 윤준호)

  • http://onoffmix.com/event/4190

    관심있는분들은 참석하셔서 많이 얻어가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