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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다는 핑계로 요즘에는 세미나 다니기를 게을리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세미나 애찬론자입니다. 요즘 온라인 강좌도 많은데 왜 귀찮고 비싼돈을 들여서 컨퍼런스와 세미나를 다녀야 할까요.

새로운 에너지와 열정을 얻을 수 있습니다.

열심히 준비해서 발표하는 발표자, 그 발표를 듣고 질문하는 청중, 끝나고 열심히 토론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나도 열심히 해야지'하는 생각이 샘 솟는걸 느낄 수 있습니다.

새로운 지식을 효과적으로 접할 수 있습니다.

게으른 편이 아닌데도 한달에 책 2권 읽는게 버겁습니다. 하지만 세미나를 가면 한 세션에 엄청난 지식을 요약해서 들을 수 있습니다. 잘만 뽑으면(좋은 발표자를 만나면) 즐겁기 까지 합니다. :-)

새로운 곳을 여행할 수 있습니다.

외국 컨퍼런스의 경우 관광지에서 열리는 경우도 많습니다. 공부도하고 여행도하고 정말 1석2조입니다. 컨퍼런스를 들으러 가서 바로 돌아오는 사람은 바보입니다. 비싼돈 들여서 거기까지 갔으면 그곳의 유명한 곳은 반드시 들려보고 많이 느끼고 그래야 마음도 생각도 넓어 집니다.

사내에서 가끔 세미나를 여는데 사람들의 참여도가 많이 떨어집니다. 왜 떨어질까 가만히 생각해 봤는데 저런 이점을 주지 못하니 그런게 아닐까 하네요. 사람들에게 에너지를 줄 수 있는 세미나를 기획해 봐야겠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컨퍼런스가 애자일 컨퍼런스 입니다. 이번 Agile2010은 미국 내슈빌에서 열릴 예정인데 회사지원으로 갈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정 안되면 아내를 졸라 사비로라도 가려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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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세미나

마이크로 소프트웨어 주관으로 Windows7에 대한 세미나가 열립니다.
Windows7이 여는 미래 컴퓨팅 환경
오랜만에 참석하는 세미나라 기대됩니다. 재밌게 듣고 와서 포스팅 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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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세미나
지난 5월 19일 역삼동 멀티 캠퍼스 702호에서 삼성 SDS 자바 커뮤니티 2009년 2차 오픈 세미나가 열렸습니다. 저녁 7시부터 진행된 세미나는 예상보다 한시간 늦은 저녁 10시가 다 되어서야 끝이 났습니다.
사내외 40여명의 개발자들이 참석한 이번 세미나 역시 이전 세미나 처럼 3개 세션으로 진행했습니다.

  • UI 테스트에서 테스트 커버리지 활용하기: 황상철 책임
  • 오픈소스 CI서버, Hudson 프로젝트에 적용하기: 조재혁 선임
  • Introduction to Software Engineering "Requirements & Specification": 전규현(소프트웨어 개발의 모든것 저자)


이번 세미나는 이전 세미나와 몇가지 달랐던거 같습니다.
  1. 내부 직원 참여가 높아짐
  2. 기술이외 영역(요구사항)에 대한 강연
  3. 도서 선물(한빛 미디어 협찬)
  4. 다과 준비
다음 세미나는 7월말에 열릴 예정입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참석할 수 있도록 OnOff Mix에 등록해서 진행하려 합니다. 이번에 외부에서 참석하신 분들 메일 적은게 없어졌습니다.-_-;; 참석하셨던 분 중 다음번 세미나 공지를 메일로 받고 싶으신 분은 이 글에 댓글로 남겨주시면 되겠습니다.

강의해 주신분, 참석해 주신 분, 책을 지원해 주신 한빛 미디어에 감사드립니다. 첫번째 세션과 두번째 세션의 발표자료를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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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2차 삼성 SDS 자바 커뮤니티 오픈 세미나를 화창한 5월에 아래와 같이 진행하려 합니다.

  • 날짜 및 시간: 2009년 5월 19일, 저녁 7시~9시
  • 장소: 멀티 캠퍼스 702호
  • 내용
    • UI 테스트에서 테스트 커버리지 활용하기: 황상철 책임
    • 오픈소스 CI서버, Hudson 프로젝트에 적용하기: 조재혁 선임
    • Introduction to Software Engineering "Requirements & Specification": 전규현(소프트웨어 개발의 모든것 저자)

이번에도 3가지 주제를 가지고 세미나를 진행합니다. 오픈소스를 활용하여 테스트 커버리지를 측정하고 이를 어떻게 활용하는지설명하며, 요즘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는 Hudson을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립니다.외부 강사로는 소프트웨어 개발의 모든것의 저자 전규현님이 오셔서 요구사항에 대한 내용으로 강연을 해주실 예정입니다.

외부 신청자는 20명까지 받을 예정입니다. 참석을 원하시는 분들은 아래 URL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https://spreadsheets.google.com/viewform?formkey=clo2MXYxNzM2SW9ER3l0YnF3WFZPSUE6MA..

많은 참여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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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 진행후 사내/사외 분들을 대상으로 세미나에 대한 평가를 부탁드렸습니다. 좋았다는 내용은 빼고 개선되어야 할 사항만 게시합니다.
  • 시간이 한정되어 개략적인 내용소개로 끝난 부분이 아쉽다.
  • 낮에 진행했으면 좋겠다.
  • 질의/응답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
  • 다과가 제공되었으면 좋겠다.
  • 특정 주제로 토론방식으로 진행했으면 좋겠다.
  • 혼자 세미나 주제를 공부할 수 있도록 Site나 추천서적도 소개해 줬으면 좋겠다.
  • 세미나 발표건수를 줄여서 예시도 보여주면 더 좋겠다.
  • 사례 중심의 상세화가 되었으면 좋겠다.
  • 시간공지가 정확히 되어야 할거 같다.
  • 어떤 선수 지식이 필요한지 세미나 전에 알려주면 좋겠다.
  • 주제 발표후 해당 이슈에 대한 경험을 나누는 시간이 있었으면 좋겠다.
  • 세미나 참석자간에 의사소통을 유도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전부 만족시키기는 어렵겠지만 4월에 있을 다음 세미나는 더 좋은 세미나가 되도록 준비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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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목요일 늦은 6시에 멀티 캠퍼스에서 자바 커뮤니티 오픈세미나를 실시했습니다.

비가 약간 내리는 꿀꿀한 날씨탓에 사람들이 안오지 않을까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만 사내외로 40여분 가까이 오셔서 저녁 9시까지 자리를 지켜 주셨습니다.

비록 무료 세미나로 진행되지만 유료 세미나에 손색없을 만큼 알찬 세미나로 진행되었다고 생각합니다. ^^;


첫번째 세션은 제가 테스트 코드를 잘 작상하는 방법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했습니다. 역시 발표자료를 준비하다 보면 기실 듣는 사람보다 준비하는 사람이 더 많이 배우는거 같습니다.


두번째 세션은 SDS 채수민 책임이 웹 애플리케이션 보안에 대해 진행했습니다. 보안사례는 들을때 마다 섬찟하네요. "개발자들이 이 모든 보안 이슈를 맨 몸으로 막아내야 합니다."는 말이 가슴에 와 닿더군요.

세번째 세션은 NHN 김형준 실장님이 하둡과 넵튠(Neptune)에 대해 설명해 주셨는데 강의도 재밌게 하시고, 내용도 정말 좋았습니다. 넵튠은 잘만 이용하면 기존에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던 부분에 새로운 해결책이 될거 같습니다. 오픈소스 커미터를 모집한다고 하시니 많이 지원들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저도 참여해 볼 생각입니다.

끝으로 세미나에서 사용한 발표자료 올려드립니다. 자료로 배울 수 있는 내용은 실제 세미나에 참여해서 들을 수 있는 내용의 50% 밖에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세미나를 진행해 주신분, 늦은시간까지 참여해 주신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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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이어 이번 해에도 제가 몸담고 있는 SDS 자바 커뮤니티 세미나를 대외로 오픈해서 진행합니다.

일시: 2009년 2월12일 목요일 18:00 ~ 20:00
장소: 멀티 캠퍼스 17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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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0 ~ 18:05  세미나 소개
  18:05 ~ 18:30  효과적인 테스트 코드 작성(황상철 책임 SDS)
  18:30 ~ 18:40  휴식
  18:40 ~ 19:05  Secure Web Application(채수민 책임 SDS)
  19:05 ~ 19:15  휴식
  19:15 ~ 19:40  넵튠(Neptune) 과 하둡(Hadoop) 소개 (김형준 NHN)
  19:40 ~ 20:00  Q&A 및 세미나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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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세미나도 알차게 준비했습니다.

NHN의 김형준 실장이 새로운 오픈소스인 넵튠과 요즘 GFS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하둡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며, 보안그룹의 보안 전문가인 채수민 책임이 안전하게 웹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방법에 대해 강의합니다. 끝으로 단위 테스트를 제대로 할 수 있도록 효과적으로 테스트 코드를 작성하는 법에 대해 제가 발표를 진행합니다.

자리가 한정되어 있습니다.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저에게 메일로 신청(이름,전화번호,회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알차고 재미있는 시간이 될것을 약속드리며 엔지니어링에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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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자바 커뮤니티 세미나에서 스크럼에 대한 발표를 진행할때 강의 처음에 보여드렸던 동영상입니다.
EDS 광고인데 스크럼 메타포에 적당하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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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멀티 캠퍼스에서 SDS Java 커뮤니티 세미나가 열렸습니다.
제가 스크럼을 기반으로한 개발에 대해 발표하고 허광남님이 findbug에 대한 내용을 발표하셨고 이상민 책임이 GWT-ext에 대한 발표를 진행했습니다.
7시부터 2시간 정도 진행이 됐으며 사내, 사외에서 30여분 정도 오신거 같네요. 발표 내용을 알차게 꾸미려고 노력했는데 생각했던 것 보다 재밌게 진행하진 못한거 같아 좀 아쉽습니다.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공개 기술 세미나를 진행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뒷풀이까지 오셔서 좋은 이야기 많이 해주신 OK JSP 허광남님, 발표하느라 고생한 이상민 책임, 세미나 진행 도와준 후배들에게 감사합니다.

짱가님 직접 볼 수 있어서 좋았구요. 다음에도 꼭 오세요. 같이 술 한잔 해야 하는데 못 한게 아쉽습니다.
제가 발표한 자료를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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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건대 새천년 기념관으로 마소 창간 25주년 세미나를 다녀 왔습니다. 날씨가 많이 추었는데도 많은 사람들이 오셨더군요. 세미나 주제는 RIA
세미나 진행이 좀 미숙했지만 나름 RIA가 무엇인지 궁금한 분들에게는 유용했을거 같습니다. 개인적인 아쉬움이라면 좀 더 작은 곳에서 오붓하게 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생각나는것들을 맵으로 그려봤습니다.


MS 김영욱님이 발표하신 자료는 그 분의 블로그에 가시면 대부분 볼 수 있는거 같습니다. 특히 UX Architecture를 설명한 부분이 인상적이더군요.

자바 챔피언이신 양수열님이 JavaFX를 설명해 주셨습니다. 감기에 몸이 안좋으시다고 하면서도 질문까지 받으시느라 고생하시더군요. 인사라도 하려 했는데 질문하는 사람이 없어지길 기다리다 보니 어디론가 사라지신..감기 얼른 나으세요. ^^;

발표자료에 대한 사진이나 행사장 풍경은 요기 가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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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RIA, UX, 세미나
지난해에 이어 2번째로 열린 웹앱스콘(WebAppCon) 2008에 다녀왔습니다. 지난해에 보다는 못한거 같습니다만 그래도 최신 웹 트렌드를 하루만에 접할 수 있었던 좋은 컨퍼런스였습니다. 많은 세션이 열렸지만 개인적으로 맘에 들었던 세션을 꼽아 봤습니다.
  • 리치웹을 이용한 매쉬업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
  • 클라우드 컴퓨팅의 현황과 활용
  • 집단지성 프로그래밍
  • StoryBlender 해외 도전기
StoryBlender 해외 도전기는 내용도 내용이지만 발표하신 분이 너무나 멋지게 발표를 해주셔서 감탄했습니다. 집단지성 프로그래밍 책도 있는데 얼른 읽어 봐야겠습니다.

이번에 한국을 방문한 조엘 온 소프트웨어의 저자 조엘에게 사인을 받으면서 같이 사진도 한장 찍었습니다. 사실 이런거 쑥스러워서 잘 못하는데 그날은 왠지 안찍으면 나중에 후회할거 같아서..사진 찍어주신 에이콘 김희정 부사장님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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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벨로퍼웍스에서 진행하는 "개발자들의 수다" 행사에 참여합니다.
시간이 토요일 오후라 망설였는데 오랜만에 아는분들도 보고 새로운 분들도 사귀기 위해 신청했습니다.
오랜만에 참여하는 OST(Open Space Technology)라 기다려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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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세미나
포스팅이 조금 늦었네요. 1월9일 저녁 한국 마이크로소프트가 있는 포스코 빌딩에서 HHH 블로그 세미나라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저는 좀비 회원이지만 MS의 백승주 과장님이 운영하는 Windows 2008 Server Pionoeer 스터디 모임에 참여하고 있어서 관련 메일을 받아서 참석할 수 있었구요.
(백승주님은 코알라의 하얀집이라는 블로그를 갖고 계시죠. Windows 2008 Server 관심있으신분은 필독 하셔야 하는 블로그 입니다. 저는 IT Pro가 아닌 관계로 매번 귀동양만 하는 형편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번 행사는 MS가 블로그 마케팅을 시작하기 위한 첫번째 행사였으며 행사를 주관하신 분은 MS의 성경란 차장님이셨는데 메일의 케리커쳐와 실물이 너무 똑같아서 약간 당황. ^^
한번 보시고 아래 행사개요에 대한 동영상과 비교해 보세요. :-)
동영상 초반에 제 목소리가 조금 나오네요. 누굴까요 ?? (개발자라고 자기 소개를 하는 사람입니다. 사실 개발자는 아닌데..)



또 다른 소득중 하나는 피플웨어, ZD Net등 블로그에서 유명하신 류한석님이 말하는 파워 블로거가 되는 법을 직접 들을수 있었다는것. 몇가지 적어왔습니다.
  • 제목이 반이다. 아무리 내용이 좋아도 읽어주지 않으면 모른다.
  • 기승전결의 스토리 텔링을 해라
  • 지속적으로 글을 써라. 최소한 1~2일에 한개의 포스팅은 필요하다.
  • "뼛속까지 내려가서 써라","글쓰기의 공중부양"같은 글쓰기 책을 읽어라.
  • 성공한 파워 블로거에게서 배워라.
  • 트랙백을 받으면 트랙백을 걸어라.
  • 오프라인 모임에 참석해서 인맥을 쌓아라.
이외에도 유용한 내용이 많았는데 제 기준에 더 중요한것만 몇가지 추려 봤습니다.
이제 이 블로그를 운영한지 1년이 다 되어 갑니다. 나름 블로깅에 대한 기준이라던가 정체성이 잡히는거 같은데 이번 한해에는 이런 내용들을 한번 실천해 봐야 겠습니다.

행사중 MS 빌 게이츠 회장의 구직 좌절 스토리에 대한 동영상을 이야기해 주셔서 찾아보니 정말 재밌네요. 혹시 못 보신 분은 꼭 한번 보시죠. 이런게 미국인의 유머인거 같습니다.



행사 끝내고 나오다 보니 5층 로비에 HHH 블로그 행사에 대한 큰 현수막이 걸려있는걸 봤습니다. MS 솔루션에 대한 의존도가 큰 우리나라에서 그다지 MS에 대한 인식은 좋지 않은데 좋은 행사 많이 해주시면 나아지지 않을까요. 한번 기대해 봅니다.

ps) 오늘 확인해보니 관련 자료가 올라왔네요. 링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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