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프로젝트를 일컬어서 흔이 부르는 용어에 “돈 먹는 블랙홀” 이라는 말이 있다.
막대한 비용을 들이고는 결과물을 내놓지 못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나오는 푸념이라고 생각된다. 실제로도 프로젝트가 갈수록 복잡해져 감에 따라 프로젝트 실패율은 높아져만 가고 있는게 현실이다.
이런 현실속에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서 애클리케이션 관점에서 개발과정을 통합하고, 체계화하고, 가시화 하고자 등장한 것이 ALM(Application Lifecycle Management) 이다.
ALM에서는 요구분석,설계,개발 각 단계를 걸치는 전체 프로세스에 있어서 툴에 의한 자동화가 필수적이다. 예를 들어개발단계에서는 코딩,빌드,테스트,배포등의 전반작업을 툴에 의하여 체크하고 진행하는 것이다.
프로세스를 정립하더라도 툴이 지원되지 않으면 실제로 일하는 방식은 개선되지 않기 때문이다.
현재 IBM이나 Borland와 같은 솔루션 업체에서는 ALM에 맞는 솔루션 라인업을 갖추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고있다. 시장은 존재한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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