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el on Software로 유명한 조엘의 블로그에서 Undergraduate programming 이라는 기사를 읽었습니다.
굳히 우리말로 해석하자면 '학부 과정에서의 프로그래밍'
그런 학교 있으면 저도 다시 한번 대학으로 돌아가고 싶네요.
하지만 너무 나이가 들어 버려서..흑흑
굳히 우리말로 해석하자면 '학부 과정에서의 프로그래밍'
대학을 다니는 동안 음악하는 사람은 내내 음악하고, 춤추는 사람은 춤만추는데, 왜 프로그래밍 하는 사람은 그렇게 못할까요. 대학내에 회사에 준하는 프로그래밍 스튜디오를 만들어 주고, 숙련된 프로그래머가 이들의 선생님으로서 지도한다면 프로그래밍에 진정한 즐거움을 느끼면서 공부할 수 있지 않을까요.
그런 학교 있으면 저도 다시 한번 대학으로 돌아가고 싶네요.
하지만 너무 나이가 들어 버려서..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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