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2.0 선봉장 '매시업'과 S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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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지향아키텍처(SOA)와 웹2.0 기술의 통합을
가능케 하는 QED위키는 기업 담당자들이 그때그때 필요한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5분 이내에 개발할 수 있도록
해줄 것이란게 핵심이다. 로드 스미스 IBM 부사장은
"아큐웨더는 웹2.0과 매시업이 어떻게 새로운
비즈니와 매출 기회를 만들어낼지에 대해 대단한
통찰력을 갖고 있다"면서 ...
웹2.0 장착한 SOA, POA로 진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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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성장 동력인 서비스 지향 아키텍처(SOA)
시장에서 자사가 가진 위상을 다시 한번 강조하고
엔터프라이즈2.0, 가상화, 타임& 이벤트
드리븐(Time&event-driven) 서버 등 최근 선보인 신제품도
소개하기 위한 자리다. 첫날은 진화하는 SOA을
다루는데 초점이 맞춰졌다. SOA가 웹2.0 등 다양한
기술들과 접목돼 기업내 업무 환경을 빠르게 ...
SOA와 BPM, 그리고 플랫폼기반 BPM의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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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BPM시장에서 SOA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주지하는 바와 같이 SOA는 느슨하게 결합될 수 있고,
재활용도가 높은 컴포넌트(서비스)에 기반하여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자 하는 아키텍처 모델이다.
기업은 SOA를 통해 솔루션들간의 상호운용성을
확보하고, 개발비용을 감소시키며, 비즈니스적인 요구에
대응하는 민첩성을 확보하고자 ...
eWeek에서 MS의 SOA 전략 '오슬로'라는 글을 읽었습니다. 아직 국내에서는 .NET 프레임워크 3.x의 UI쪽이 강세를 띄고 있지만 SOA 인프라 스트럭처인 WCF도 아키텍처가 괜찮은거 같습니다. 현재는 WCF로 서비스를 만들어도 제대로 호스팅할 수 있는 환경이 부족하지만 2008 서버가 나오면 이런 문제도 해결되지 않을까요. 기사 중간에 보니 이런내용이 있더군요.
MS의 SOA 모델은 MS 고유의 독자적 기술에 의거할 것이라는 게 업계 분석가들의 판단으로, 다수의 엔터프라이즈 기업보다 MS의 핵심 고객들을 위한 SOA가 될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저는 사실 이부분이 말이 안되는거 같습니다. SOA는 개방형 표준을 사용하는게 기본인데 독자적 표준을 사용한다면 그게 EAI지 무슨 SOA 일까요 ? 제가 생각하는 EAI와 SOA의 차이는 이렇거든요.
EAI는 벤더 표준을 통한 연계, SOA는 개방형 표준을 이용한 연계
SOA는 이제 트렌드라기 보다는 메임 스트림으로 자리를 잡은거 같습니다. 과연 MS가 .NET 4에서 어떤식으로 SOA를 가져갈지 궁금하네요. 특히 MDA도 같이 생각하고 있다니 기대됩니다.
SOA를 구축할때 가장 큰 축이 되는것중 하나가 바로 플랫폼입니다. 그래서 IBM, BEA, Oracle등 수많은 벤더사들이 이 SOA에 주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벤더사 제품을 쓰기싫다면 오픈소스를 이용하여 개발하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웹서비스가 주요기술이기 때문에 라이센스가 별로 다르지 않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잘못 알고 있었네요. 랜덤여신의 폐인모드 블로그에 AGPL에 대한 글을 보고서야 알았습니다.
GPL의 핵심인 '강제력'이 적용되지 않는 분야가 하나 있습니다. 바로 '서비스로서 작동하는 소프트웨어', 즉 '서버'입니다.
GPL로 배포된 어떤 서버 소프트웨어를 개작하여, 자신만의 새로운 서버 소프트웨어를 만들었습니다. 이때, 자신만의 서버
소프트웨어도 GPL을 적용받게 됩니다. 하지만, 자신만의 서버 소프트웨어를 이용하는 사람, 즉 '사용자'는 자기 자신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사용자에게 소스 코드를 공개해야 하는' GPL에 따르면, 자기 자신한테만 공개하면 됩니다. 소스 코드 공개를
피해갈 수 있게 되는 것이지요.
위 사항을 보완하기 위해 나온것이 AGPL(Affero General Public License)이라고 합니다. 관련하여 서비스를 개발하시는 분들 참고하세요. 지난번 강의때 Apache, IONA 등의 오픈소스 기반의 ESB 를 소개했었는데 위 사항에 주의해서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지멘스 그룹의 PLM 소프트웨어가 최고의 기술로 인정받았다는 기사가 올라왔네요. 제가 이 기사에 주목하는건 이 PLM이 SOA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입니다. 기사를 읽어보면
특히 PLM 총소유비용을 낮출 수 있도록 성능이 강화되었으며, 완벽한 SOA(Service-Oriented
Architecture), 사용이 쉬운 인터페이스 그리고 포괄적이고 완벽한 PLM 구현을 도와, 제조업체들이 단일 제품 및
프로세스 지식/정보 소스의 공유와 관리를 통해 고효율의 생산성 향상을 도와준다.
블로그에서도 알려드린대로 이번주 월요일부터 수요일, 3일동안 한국 소프트웨어 진흥원이 주관하는 SOA 교육과정에서 "서비스 분석/설계" 부분을 강의하고 왔습니다. 업무를 마치고 저녁 6시 30분부터 4시간 동안 진행하는 강의라 참 힘들더군요. :-) 매번 강의를 할때마다 느낍니다만 아는것과 그걸 모르는 사람에게 설명한다는것은 정말 큰 차이가 있습니다.
나름 재밌게 해볼려고 강의자료에 많은 카툰과 이미지를 추가하고, 실습도 준비하고 했는데 생각했던것 만큼 전달하지 못한거 같아 많이 아쉽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무언가 해냈다는 기분은 참 좋네요.
메시징에서 다루는 메시지중에 온라인 트랜젝션이 중요한 유형에는 온라인결재, 소액결재, 디지털 트랜잰셕등이 있을수 있다.
이런 데이터를 다루는 메시징 시스템을 SOA로 구축하는 사례가 늘고있는데 과연 SOA를 기반으로 높은 성능이 요구되는 시스템을
개발하는게 가능한가 ?
SOA를 지원하는 대표적인 기술은 웹서비스이고 웹서비스는 Http위에 놓여지는 SOAP 프로토콜을 기본 프로토콜로 한다.
그런데 이 SOAP는 성능을 고려하여 나온 것이라고 보기는 어렵다. 만약에 텔레콤 시스템과 같이 초당 수천번의 신뢰성 메시지가
필요한 경우 현재 SOA 구조를 가지고 어느정도 사이즈가 큰 중요업무에 대한 트래픽을 처리하는것은 위험하다고 할수있다.
하지만 가트너에서도 2010년이면 현재 시스템들이 처리하는 트랜잭션보다 20%이상 많은 트랜젝션을 처리해야 할거라고 보고
있기때문에 SOA가 어플리케이션 표준 아키텍처로 자리잡기 위해서는 트랜젝션 처리에 대한 표준이 반드시 필요할것으로 보인다.
오늘날 SOA기반 비즈니스 어플리케이션과 서비스에 요구되는 특성에는 가용성, 유연성, 성능을 들수있다. 그래도 다행스러운것은
이미 이런 특성들을 현실에서 구현할수 있을 만큼 기술이 성숙되었다는 것이다. 다만 SOA를 지원하는 벤더들이 구현을 못하고 있을
뿐이다.
그러면 SOA 기반의 트랜젝션 시스템은 어떤 특징들을 만족해야만 하는가 ? 가트너에서는 이렇게 정의하고 있다.
트랜젝션 시스템은 모듈화된 서비스를 참조할수 있어야 한다.
요청/응답으로 처리되는 시스템이어야 한다.
각 서비스가 클라이언트와 느슨하게 결합되어야 한다.
클라이언트와 서비스간에 특정 프로토콜을 필요로 해서는 안된다.
서비스는 재사용될수 있어야 한다.
특히 금융서비스를 하는 회사에서는 다음과 같은 특징이 SOA 플랫폼에 포함되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리얼타임에서 높은수준의 트랜잭션 서비스
시스템을 정지시키지 않아도 되는 높은 가용성
IT 유지보수 비용을 감소시킬수 있도록 트랜잭션 비용의 감소
새로운 서비스를 시장에 빨리 내놓을수 있는 유용성
이러한 요구사항과 특징들을 종합해 보면 SOA에서 제공해야하는 표준 트랜잭션 특징은 다음 3가지로 정리할수 있을거 같다.
시장에 맞게 제품을 내놓을수 있는 개발 유연성을 지원하는 리얼타임의 성능
메타데이터, 워크플로, RAD 기반의 높은 유연성
새로운 서비스 어플리케이션의 빠른 통합
SOA의 장점인 유연성을 줄이면서까지 성능을 높여야 할까 ? 아마도 두마리의 토끼를 모두 잡아야 할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